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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오카커피점(平岡珈琲店)>
오사카 혼마치역 근처에 있는 오래된 카페입니다. 생긴 지는 100년 가까이 되었고, 완전히 옛날 카페를 연상하게 하는 외관과 내부 공간을 하고 있습니다.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SRM Coffee No.2>
스미요시대사 근처에 있는 카페입니다. 외관은 일본 전통 분위기가 풍기는데 내부는 상당히 모던합니다. 안에서 직접 로스팅을 하는 것이 특징인데, 내부도 꽤나 깔끔하고 커피 향도 좋았습니다.




<홋쿄쿠세이 난바점(北極星 難波店)>
난바 타카시마야백화점 식당 코너에 있는 경양식 전문점입니다. 비프카레오므라이스를 시켜먹었는데, 카레 맛도 진하고, 계란도 고슬고슬해서 맛있었습니다. 


<하이쿠 커피 로스터스(ハイクコーヒーロースターズ)>
텐진바시스지로쿠초메역 근처에 있고, 나카자키초에서도 멀지 않은 카페입니다. 부부로 보이는 사장님이 운영하시는데, 하와이 분위기가 매우 강하게 들면서도, 다양한 종류의 원두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야드커피&크래프트초콜릿(ヤードコーヒー&クラフトチョコレート)>
텐노지공원, 텐노지역 근처에 있는 카페입니다. 건물 하나를 통째로 쓰고 있어 꽤 넓은 공간에다가, 커피와 초콜릿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프론토 히라노마치점(PRONTO 平野町店)>
이날 저녁식사는 좀 간단히 하고 싶었습니다. 가지와 베이컨을 올린 파스타입니다. 적긴 해도 파스타는 맛있더군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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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마드리갈
2025-07-09 13:36:31
시어하트어택님의 커피사랑은 정말 놀라울 정도예요. 매번 진심으로 놀라고 있어요. 커피를 마시지는 못하지만 차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하루에 마시는 호지차 및 홍차의 양이 합계 1.5리터(=1.58쿼트) 내외인 제 경우도 역시 경이적이겠지만요. 4개소의 다른 카페에서 즐기신 각각의 커피가 즐겁고 소중한 시간의 벗이었으리라 믿어요. 역사의 전통이 그대로 살아있는 고풍스러운 히라오카커피점, 화양절충 및 온고지신의 SRM Coffee No.2, 하와이 분위기가 강한 하이쿠커피 로스터즈, 초콜렛도 즐길 수 있는 검은 외관의 독립건물을 쓰는 야드커피 & 크래프트초콜릿 모두 개성이 확연하네요.
홋쿄쿠세이의 오므라이스,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그리고 일본이 유제품과 계란 다루는 건 정말 잘 하는 듯.
프론토의 파스타도 정갈해 보이는데, 저 메뉴만큼은 가지가 있으니 저는 선택할 수 없겠네요.
시어하트어택
2025-07-12 23:37:43
이렇게 기회가 있으면 최대한 좋은 곳을 많이 가 보려고 하는 저라, 하루에 4잔이나 마시게 되었습니다. 심하게는 5잔찍 마시는 날도 있긴 했지만요... 이번 여행에서 그런 건 절대 아닙니다. 모두 독특한 색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홋쿄쿠세이는 오므라이스, 스테이크를 주로 하는 곳인데, 신메뉴라기에 얼른 먹어 봤죠. 결과는 만족이었습니다.
SiteOwner
2025-07-21 22:04:29
각기 다른 카페에서 맛보는 다양한 커피, 확실히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여러 다른 나라에서 온 원두를 보면 세계화라는 게 20세기말에 갑자기 나타난 게 아니라 이미 수백년 전부터 시작되어 있었고 커피나 차 같은 음료의 유통으로 구현되어 있었다는 것에 놀라기도 합니다. 시어하트어택님은 일본을 여행하시면서 커피를 통해 세계여행도 같이 하셨으니 이번의 여행이 더욱 각별했으리라 느껴집니다.
오므라이스도 파스타도 참 좋은 요리입니다. 그러고 보니 서울생활 첫 해인 1996년에 자주 먹었던 음식 중에 오므라이스 및 인도네시아의 볶음밥 요리인 나시고랭이 있었던 게 기억나기도 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7월 19일에 쓴 음료를 통해 이루어진 세계화를 생각해 봤습니다 제하의 글을 같이 읽으셔도 좋습니다.
시어하트어택
2025-07-26 22:26:48
이번에 간 곳들 모두 특색이 잘 느껴지는 곳이었는데, 특히 하이쿠커피는 하와이에 온 것 같은 그런 게 정말 와닿더군요. 히라오카커피는 100년이 넘은 세월의 흔적이 정말 진했고요.
저는 볶음밥을 참 많이 좋아합니다. 작년에 도쿄에서 먹었던 그 중화요리 볶음밥도 맛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