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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일본 여행기 - 4일차(음식편)

시어하트어택, 2025-07-10 21:40:36

조회 수
110
먼데이 바이브스 커피(MONDAY VIBES COFFEE)
난바역 바로 앞에 있는 카페입니다. 내부 분위기는 레트로한 것 같으면서도 세련되고, 커피뿐만 아니라 각종 식사도 할 수 있습니다. 커피도 맛있고 분위기도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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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오 피자 에 파스타(Colosseo Pizza e Pasta)
간사이공항 출국장으로 가기 전에 있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입니다. 고베규 미트볼 파스타를 시켜먹어 봤는데, 오래 걸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맛이 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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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바 와사쿠라 간사이국제공항 제1터미널 2F점(Cafe&Bar 和SAKURA 関西国際空港第1ターミナルビル2F店)
출국수속을 마치고 들른 카페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카페와 바를 겸한 곳인데,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어 만족스러웠던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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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하트어택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4 댓글

마드리갈

2025-07-11 17:01:48

역시 여행의 마지막 일정에서도 시어하트어택님의 커피사랑이 잘 보이네요.

그리고 점내의 분위기도 차분한 게 매우 마음에 들어요. 사람마다 취향이 제각각인데 저는 일단 차분하게 망중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매우 중시하고 그 시간만큼은 방해받고 싶지 않다 보니. 먼데이바이브스커피에 대해 찾아보니 커피 이외에도 차 메뉴도 충실하다네요. 얼그레이 홍차라든지 루이보스라든지 호지차 및 말차라떼라든지. 카페&바 와사쿠라는 차 메뉴는 약하지만 식사메뉴에 강점이 있고, 콜로세오 피자 에 파스타는 피자와 파스타의 콜로세움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게 보여서 이것도 기억해 둬야겠네요.


오사카 여행을 늘 선박으로만 했다 보니 아직 칸사이국제공항은 미지의 영역이긴 해요. 칸사이국제공항 개항 29주년에 써보는 칸사이 3공항 사안 제하의 2023년 글에서 다루어 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잘 볼 수 있어서 이것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다시금 깊이 감사드려요.

시어하트어택

2025-07-13 20:45:54

저 역시도 차분하게 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페를 좋아하다 보니, 좀 시끄러운 곳은 아무래도 좀 피하게 되기는 합니다. 그래서인지 저와 좀 잘 맞는 것 같더군요.

SiteOwner

2025-07-28 23:56:15

먼데이바이브스커피의 캐치프레이즈가 재미있군요.

Good bye Sunday, hello weekdays. 일요일에 작별을 고하고 새로이 시작하는 평일을 맞이하자는 문구가 그 카페의 정체성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역시 이런 센스가 매우 좋습니다. 역시 웃음이 지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콜로세오 피자 에 파스타에서 고베규가 사용된 요리를 맛보셨군요. 고베규가 왜 세계적인 명성이 있는지 충분한 답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사실 일본에서는 쇼와 후기, 특히 쇼와 50년대 후반인 1980년대부터 이탈리아 요리 붐이 일었다 보니 연구도 많이 되어 있습니다. 이탈리아 현지보다 더 나은 경우도 제법 있을 정도입니다.

와사쿠라 같은 저런 점포도 꽤 좋지요. 역시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잘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시어하트어택

2025-07-31 23:27:30

오너님이 그 문구까지 캐치하셨다니 참 저도 지나치듯 봤던 건데, 스폰지밥 애니메션의 '월요일 좋아(...)' 노래도 생각나고 그럽니다.


저렇게 일본에 서양식 열풍이 시작된 계기가 1970년 엑스포 때부터라는군요. 그 이전에도 없었던 건 아니지만 이후로 대중화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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