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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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여유가 생겨 어제부터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한 작품의 초 인기 캐릭터를 제 손으로 그린다는건 엄청난 부담이지만 요번달까지는 완성을 볼 계획입니다.
그럼 다음 단계에 다시 가지고 와서 올리겠습니다.
TO PROVE A POINT. Here's to CRIME.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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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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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 11082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159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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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5 | 6304 | |
| 274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9화 - 괴수를 찾아서(2)|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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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 5 | |
| 2747 |
WIP-호시미 미야비(러프)|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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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 46 | |
| 2746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3)|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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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 70 | |
| 274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8화 - 괴수를 찾아서(1)| 소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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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 65 | |
| 2744 |
2026년 새해 첫 그림|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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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 80 | |
| 274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7화 - 마스크 너머에는(3)| 소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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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 47 | |
| 2742 |
[단편] 행복의 에스테숍|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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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 51 | |
| 2741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2)|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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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 64 | |
| 274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6화 - 마스크 너머에는(2)|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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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 53 | |
| 2739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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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 68 | |
| 273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5화 - 마스크 너머에는(1)|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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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 56 | |
| 2737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19)|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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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 87 | |
| 273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4화 - 좋지 않은 타이밍|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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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 62 | |
| 273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3화 - 엇갈리는 선들|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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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 64 | |
| 2734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2화 - 발자국을 따라(2)|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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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 68 | |
| 273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1화 - 발자국을 따라(1)|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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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72 | |
| 273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0화 - 눈사람 군단(3)|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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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 75 | |
| 273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49화 - 눈사람 군단(2)|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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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 81 | |
| 273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48화 - 눈사람 군단(1)|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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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 89 | |
| 272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47화 - 너의 기쁨은 나의 슬픔|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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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 87 |
4 댓글
마드리갈
2026-01-05 22:47:16
조커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예요!!
그간 잘 지내셨어요? 2026년 새해도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기원할께요. 저는 2023년말에 갑자기 입원하고 수술을 받아야 했지만 지금은 건강하게 살고 있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이렇게 써 주신 글에는 젠레스 존 제로의 캐릭터 호시미 미야비의 러프스케치까지 소개해 주셨네요. 일본판 성우가 코시미즈 아미인 것도 매력적이죠. 그 게임의 캐릭터 중 츠키시로 야나기도 참 좋아요.
보면서 심박수가 빨라지는 것을 실시간으로 직감하고 있어요.
치료후에 심박수를 70bpm 이하로 떨어트리는 데에 성공했는데, 이 스케치를 보니 80bpm은 넘네요. 완성작이 어떨지 기대되어요.
조커
2026-01-05 22:52:27
이런...몸은 좀 지금 나으셨습니까? 지금은 좀 시간이 모자라 나중에 이것저것 이야기를 풀 생각입니다만, 그동안 마드리갈님도 여러가지 일이 있으셨고 고생도 많으셨군요.
저도 그동안 만사가 잘 풀리지 않아서 다 때려치고 자연인으로 살고 싶어! 라는 마인드로 살았습니다만 조금은 상황을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게 되었고 되도 안되도 그건 내 팔자, 흘러가는데로 살자꾸나 하는 케세라세라 스타일로 성격을 완전히 개조시켰습니다. 이렇게 성격개조만으로 3년을 넘게 쓰다니 저도 수행부족이군요.
완성까지 과정본이 조금씩 올라갈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마드리갈
2026-01-05 23:20:36
걱정해 주신 점에 감사드려요. 매일 복용해야 하는 약도 꽤 있고 조심해야 하는 것도 늘어나 있지만, 그래도 아프기 전보다는 월등히 좋아졌어요.
조커님께서 여러 위기를 잘 대처하시고 이렇게 2022년 이래로 다시 포럼에 오실 수 있었던 것에 경의를 표하고 싶어요. 그리고 충분히 자부심을 가지실만해요. 자괴감을 갖지 않으시길 부탁드려요.
각 과정이 기대되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SiteOwner
2026-01-06 21:16:27
조커님,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그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제작중인 일러스트도 같이 소개해 주신 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게임을 안 해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해당 캐릭터 이미지를 검색해 보니 크고 곧은 동물귀를 지닌 우아한 일본풍 미녀인 건 확실히 이해하겠습니다. 조커님이 어떻게 재해석해서 탄생시킬지도 기대됩니다.
이렇게 포럼을 다시 찾아와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