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Gemini_Generated_Image_gsh5wxgsh5wxgsh5.png (1.56MB)
- Gemini_Generated_Image_58oq3k58oq3k58oq.png (6.24MB)
- Gemini_Generated_Image_1ukiue1ukiue1uki.png (6.03MB)
- Gemini_Generated_Image_2yewml2yewml2yew.png (6.39MB)
- Gemini_Generated_Image_vbkg0jvbkg0jvbkg.png (6.72MB)
- Gemini_Generated_Image_mga5nvmga5nvmga5.png (1.69MB)
- Gemini_Generated_Image_xyba2wxyba2wxyba.png (6.30MB)
- Gemini_Generated_Image_s0yzsws0yzsws0yz.png (6.13MB)
- Gemini_Generated_Image_r3im5tr3im5tr3im.png (5.72MB)
AI 그림 시리즈, 오늘도 이어집니다.
사실 어느 시점에 업로드할까, 그리고 얼마나 되는 그림을 업로드할까 고민을 좀 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캐릭터들 위주의 그림입니다.
아래는 제 작품에 자주 나오는 독고민의 프로필을 주고 그림을 그린 다음, 특정 상황을 제시해서 나온 그림들입니다.
우선은 거실에서 게임을 하는 장면, 그 다음은 자기 방에서 게임을 하는 장면을 만들어 봤습니다.
방에서 게임을 하는 장면은 복장이나 소품의 디테일이 좀 이상하게(...) 나온 것도 있지만 그나마 나름 괜찮게 나온 그림입니다.
그 다음은 류젠리츠인 하야토와 류젠리츠인 유 형제의 그림. 이 경우도 먼저 프로필을 준 그림을 넣은 다음, 거실에서 각자 제시어에 맞게 행동하는 그림에 대해 프롬프트로 넣은 결과물입니다. 하야토는 차를 마시고 유는 과자를 먹는 행동을 제시했습니다.
아래는 민과 유가 에어하키를 하는 제시어를 프롬프트로 넣었습니다. 뒤의 관중의 모양 뭉개진(...) 걸 빼면 괜찮게 나왔습니다.
이건 메이링과 부하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나와서 식사를 하러 간다는 프롬프트를 넣고 만들어 본 겁니다.
제가 생각한 건 고층 위주의 건물들이 늘어선 거리인데 그림에서는 저층 위주의 건물들이 늘어선 거리로 나온 걸 빼면 제 의도를 꽤 잘 반영했군요.
아래는 단편의 그림들.
얼마 전 쓴 <행복의 에스테숍>에 나오는 장면들을 그려 봤습니다.
우선 연희가 미코에게 시술을 받는 장면.
그 다음은 미코가 드레스를 입은 여자에게 멱살이 잡히며 항의를 듣는 장면.
그 다음은 경찰들이 와서 세정수에 시험지를 넣어 조사하는 장면입니다.
맨 아래는 여기에는 공개하지 않은 단편 <한 저글러>의 장면을 넣고 그려 본 겁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어떤 꼬마가 저글링을 하는 사람을 장난으로 넘어뜨려 봤는데, 그러고도 저글링을 하고 있더라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게 그 꼬마가 저글링을 시작한 계기라는 내용이죠.
이번에도 꽤나 괜찮은 그림들이 예시로 나왔는데, 다음에도 더 알찬 결과물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
2014-11-11 | 11097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205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
2013-02-25 | 6410 | |
| 275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0화 - 괴수를 찾아서(3)| 소설 4
|
2026-01-09 | 37 | |
| 2749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4)| 스틸이미지 4
|
2026-01-08 | 52 | |
| 274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9화 - 괴수를 찾아서(2)| 소설 4
|
2026-01-07 | 42 | |
| 2747 |
WIP-호시미 미야비(러프)| 스틸이미지 6
|
2026-01-05 | 72 | |
| 2746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3)| 스틸이미지 6
|
2026-01-02 | 84 | |
| 274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8화 - 괴수를 찾아서(1)| 소설 4
|
2026-01-02 | 75 | |
| 2744 |
2026년 새해 첫 그림| 스틸이미지 6
|
2026-01-01 | 91 | |
| 274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7화 - 마스크 너머에는(3)| 소설 2
|
2025-12-31 | 52 | |
| 2742 |
[단편] 행복의 에스테숍| 소설 4
|
2025-12-29 | 59 | |
| 2741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2)| 스틸이미지 4
|
2025-12-26 | 65 | |
| 274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6화 - 마스크 너머에는(2)| 소설 4
|
2025-12-26 | 56 | |
| 2739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 스틸이미지 4
|
2025-12-24 | 71 | |
| 273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5화 - 마스크 너머에는(1)| 소설 4
|
2025-12-24 | 59 | |
| 2737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19)| 스틸이미지 4
|
2025-12-23 | 87 | |
| 273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4화 - 좋지 않은 타이밍| 소설 4
|
2025-12-19 | 62 | |
| 273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3화 - 엇갈리는 선들| 소설 4
|
2025-12-17 | 64 | |
| 2734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2화 - 발자국을 따라(2)| 소설 4
|
2025-12-12 | 68 | |
| 273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1화 - 발자국을 따라(1)| 소설 4
|
2025-12-10 | 72 | |
| 273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0화 - 눈사람 군단(3)| 소설 4
|
2025-12-05 | 75 | |
| 273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49화 - 눈사람 군단(2)| 소설 4
|
2025-12-03 | 82 |
4 댓글
마드리갈
2026-01-09 14:16:51
화풍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경향이 매우 강해서 일관성이 확보된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띄어요. 그리고 소설은 우주개척이 아주 활발한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데 생성AI일러스트로 재현된 장면은 거의 현대인데 5번째의 메이링 및 법률사무소 직원들의 외출장면에 대해서는 20세기 전반처럼 보이는 것도 특색이예요.
1번째와 2번째는 염동력이 구사되는 상황, 3번째는 하야토의 우아한 모습과 유의 늘어진 모습의 대조가 재미있어요.
4번째는 민도 유도 모두 포니테일이라서 사정을 모르고 보면 여자아이들끼리의 게임대결장면으로 착각될 수도 있겠어요. 둘 다 헤어스타일이 예쁘네요.
5번째를 보니 역시 메이링이 장신미녀인 것도 잘 보이고, 언뜻 보면 변호사로 보이지 않겠다는 것도 납득되어요. 법률사무소의 간판이라든지 식당의 간판도 제대로 구현되고 있어요.
6, 7, 8번째는 행복의 에스테숍 단편의 장면이 실감나게 잘 나오네요. 8번째는 의외로 기술력이 엄청나다는 게 보이네요. 경찰관이 현장에 출두해서 검사지만을 문제의 비법 세정수의 성분을 정확히 규명해 낼 수 있는다는 건 제가 아는 한 현실세계의 기술수준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어요. 화학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지시약은 모두 사용방법이 다르니...
9번째는 저글링을 시작한 계기가 상당히 재미있으면서도 그 함의가 짙을 듯한 예감도 들어요.
시어하트어택
2026-01-10 22:37:35
한때 유행했던 지브리풍(...)으로 나오는 것도 가끔 있기는 했는데 대체로 제가 바란 화풍으로 나오더군요. 그림의 배경은 따로 지정을 안 하면 현대풍으로 나오는데, 주택의 내부는 따로 설정을 안 했다 보니 저렇게 나오는 것도 틀린 것도 아니고, 또 하야토와 유의 집안은 재벌 집안이라 저런 고풍스러운 별장이 있는 것도 오류는 아니죠.
단편소설 <한 저글러>는 매우 짧은 내용이라, 전편을 여기에 적어 보겠습니다.
금요일 저녁이면 늘 공원에 나와서 저글링을 하는 사람이 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그 사람의 저글링 실력에 감탄하고, 박수를 쳐 주는 게 하나의 즐거움이 되었다. 그 저글링을 하는 사람 역시, 상황에 잘 맞는 반응과 쇼맨십으로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며칠 동안 그걸 지켜보던 나는, 문득 짖궂은 생각이 들었다. 슬며시 다가가서, 그 사람의 저글링을 방해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었다. 그 생각을 실행으로 옮기기로 하고, 일부러 그 사람의 지근거리, 약 30cm 정도 앞에서 구경하다가, 갑자기 확 앞으로 들어가서 저글링을 망치자는 것이었다. 내 또래 정도 키면 의심하지 않을 테니 딱이었다.
하지만, 그 계획은 처음부터 엇나갔다.
“오, 구경하고 싶구나? 아니면, 장난?”
그 사람은, 내가 놀랄 정도로 침착하게 말했다. 그 놀라울 정도의 침착함에 나뿐만 아니라 다른 구경꾼들도 그에게 일제히 주목했다. 놀랍게도, 그는 말했다.
“자, 어디든 툭 쳐 보거라. 세게 쳐도 좋아!”
나는 주저했지만, 그 사람은 저글링을 하면서도 자신있게 말했다. 마지못해, 나는 그 사람에게 내 몸을 던지다시피 했다. 그리고...
믿기 힘든 광경이었다. 그 사람이 넘어진 상태에서도 손과 발로 저글링을 하고 있는 게 아니겠는가. 보고도 믿기지 못한 그 모습. 얼굴이 다 벌개졌고, 벽을 느꼈다. 내가 범접할 수 없는 레벨, 그것을 나는 톡톡히 체험했다.
이것이 내가 저글링을 시작하게 된 계기다. 어떻게 보면 좀 많이 황당하겠지만, 그 사람처럼 되고 싶은 마음이다.
SiteOwner
2026-01-10 21:07:31
여러모로 생동감 있게 그리고 고유의 화풍으로 묘사되는 점이 매우 신선합니다.
그리고 동생이 말한 것처럼 근현대의 분위기로 묘사되는 것도 정감있습니다. 20세기 전반 미국의 SF에서 나왔던 미래상과 현실세계의 문물의 하이브리드같은 감각도 있습니다.
1번째와 2번째는 염동력으로 재능낭비중인 상황같군요.
3번째는 형제가 저렇게나 다르면서 서로 제갈길 가는 상황이 재미있습니다.
4번째는 인물의 묘사 자체가 상당히 예쁘게 나온데다 가슴도 묘하게 나온 듯해서 초등학교 고학년 여자아이가 활동적인 것같이 보입니다. 배경에서 환호하는 사람들은 무엇에 환호하는지도 궁금해집니다.
5번째의 풍경은 20세기 전반의 미국이나 캐나다같은 느낌이 많이 납니다. 모두들 미남미녀인 게 매우 보기 좋습니다. 확실히 메이링은 변호사라기보다는 모델같은 인상입니다.
6번째의 미코는 정말 아름답군요. 본인부터가 저렇게 미인이니...
7번째와 8번째의 상황은 정말 곤혹스럽기 그지없을 것입니다. 사실 화장품의 성분 중에 정제수가 들어 있으니 엄밀히 말하자면 저 에스테숍이 사기를 친 건 아닙니다. 실제로 메이크업의 기초는 위생이기도 하니까요.
9번째의 소년의 회상 장면 속의 신사의 표정과 그 소년의 표정이 대조적입니다. 매우 깊은 여운을 남길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잘 감상했습니다.
시어하트어택
2026-01-10 22:43:27
3번째 그림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하야토는 기업을 물려받을 입장이다 보니 행동거지도 조심할 수밖에 없는 게 많이 반영되었을 겁니다. 5번째 그림은 당연히 저는 고층빌딩이 늘어선 거리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아니더군요. <행복의 에스테숍>의 장면을 표현한 그림들은 제 기대 이상으로 나와서 놀라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