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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1-9.png (1.32MB)
대강당에 한 새해인사와는 별개로, 올해 처음 그려 본 그림도 한번 올려 봅니다.
올해가 병오년이어서 붉은 말 그림이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는데, 거기서 착안했습니다. 캐릭터는 제 작품에서 많이 보이는 캐릭터인 민입니다. 물론 완전히 빨간색으로 의상을 디자인하면 좀 그렇다 보니(...) 베레모는 진홍색, 상의는 버건디로 칠해 봤습니다.
올해는 좀 더 작품활동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연재하는 소설과는 별개로, 단편도 좀더 많이 쓰고, 그 외 다른 활동도 더 해 보고자 합니다. 물론 시간도 났으면 좋겠고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1 댓글
SiteOwner
2026-01-01 23:14:53
우선, 운영진 권한으로 제목을 수정했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처음에는 제목의 연도가 2025년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붉은 말 하니까 적토마(赤兎馬)가 생각나는군요. 고대 중국에서는 토끼가 가장 빠른 동물이라고 생각해서 적토마라는 말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 적토마처럼 행동력도 발군이군요. 이렇게 그림도 삘리 올려주셔서 놀랐습니다.
진홍색 베레와 버건디의 상의도 좋습니다만, 활동적인 모습을 강조하려면 그 역의 배색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