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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일본 오사카와 그 주변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위주로 설명을 곁들여 봅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건 오전 8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출국수속도 빠르게 끝나서 시간이 조금 남았습니다. 그렇게 여유있게 출국한 건 처음이었죠. 이날 하늘은 꽤 흐렸습니다.
기내식으로 먹은 불고기 토르티야입니다. 식은 감이 좀 없지 않아 있기는 한데 나름 먹기는 괜찮더군요.
그렇게 도착하니 오후 1시가 다 된 시간이었습니다. 간사이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엑스포 분위기가 물씬 풍기더군요.
라피트를 타러 가는 길에는 이렇게 조각상(?)도 서 있습니다.
이날 탄 라피트에는 스누피 도장을 했더군요.
제가 묵은 숙소, 토요코인 오사카 요도야바시에키미나미점입니다.
숙소 위치는 요도야바시역 근처였습니다. 도심인데도 고층이라 나름 뷰가 괜찮았습니다. 숙소에 짐을 풀고 곧바로 고베로 향했습니다.
한큐 오사카우메다역 승강장. 이렇게 두단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고베산노미야역 도착. 우선 시간이 시간이었기에 음식점부터 찾아,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를 하고 나서는 이쿠타신사에 방문했습니다. 고베라는 도시의 이름의 유래가 된 곳이기도 하죠.
그다음에는 키타노이진칸을 잠시 둘러봤는데, 걷다 보니 시간은 7시를 훌쩍 넘겼습니다. 숙소에 돌아가니 오후 9시였습니다. 이날의 일정은 이렇게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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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마드리갈
2025-07-08 14:31:46
이 더운 여름철에 오사카 여행을 잘 하고 오셨군요. 여행을 잘 마치고 돌아오셔서 여행기를 남겨주신 데에 깊이 감사드려요.
오전 일찍 출발하셨네요. 그리고 도착 후에 고베 여행을.
그러고 보니 2010년대부터 올해 상반기까지의 10여 차례의 일본여행 때 항공을 이용한 것은 2018년 상반기 도쿄여행 때뿐이었네요. 2000년대에는 항공만 이용했는데 2010년대 들어서는 츠시마(=대마도), 후쿠오카 및 오사카는 모두 선박을 이용했고 하반기에 계획중인 시모노세키 여행에도 선박을 이용할 것을 전제하고 있는데...
요도야바시(淀屋橋) 인근이면 토사보리강(土佐堀川)과 오사카성(大阪城) 근처니까 수변경관도 꽤 괜찮고 오사카성을 방문하기에도 편리하겠네요. 저와 오빠는 여행 때의 교통편의를 위해 가급적이면 신오사카역(新大阪駅)이나 우메다(梅田) 주변의 호텔을 선택했는데 이런 선택지도 있다는 것에 또 감탄했어요.
고베(神戸)는 신의 집이라는 뜻. 방문하신 그 이쿠타신사(生田神社)는 그 고베의 어원이 된 신사이자 와카히루메노미코토(稚日女尊)를 모신 신사로서도 여러모로 유서깊은 곳이기도 해요.
키타노이진칸 거리를 저렇게 올려다 보는 것도 꽤 좋네요. 이전의 고베 여행 때에는 지하철 및 신칸센의 역인 신고베역(新神戸駅)에서 내려서 해안쪽으로 내려가는 루트를 이용했다 보니 그래서 더 그런 걸까요. 역시 여행에는 다양한 관점이 있어요.
시어하트어택
2025-07-12 23:04:46
사실 원래는 조금 더 빠른 비행기편을 구할 생각이었는데 수면시간을 뺏기기는 싫어서(...) 일부러 11시로 골랐죠. 그래도 빨리 일어나서 나가야 했습니다.
요도야바시는 교통이 편리하죠. 지하철로 우메다와 난바 모두 2~3정거장 이내로 갈 수 있으니까요. 키타노이진칸은 오르막길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숨이 차다는 기분은 들지 않았습니다.
SiteOwner
2025-07-12 22:18:23
일본 여행기, 이제 읽고 있습니다.
미지의 영역도 있고 반가운 영역도 있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일정에 대한 제 제안을 수용해 주신 데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천국제공항은 2010년대까지는 이용했지만 2020년대 들어서는 아직입니다. 게다가 칸사이국제공항은 아직 미지의 영역이고, 그 공항과 오사카를 비롯한 주요도시를 잇는 공항특급인 난카이전철의 라피트도 JR서일본의 하루카도 아직은 실제로 타 본 적은 없습니다. 실물은 몇 번 보았지만 말이지요.
요도야바시 부근은 좀 낯설기는 하지만 우메다 및 고베 부근은 역시 눈에 익어서 반갑습니다.
시어하트어택
2025-07-12 23:16:55
사실 AI가 짜 준 일정대로 가도 괜찮기는 했으나, 그래도 어느 정도 경험이 있으신 분의 의견을 따르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죠.
그러고 보니 저도 하루카를 아직 안 타 봤군요. 언제 교토에 갈 일이 있거나, 아니면 숙소를 텐노지나 우메다 쪽으로 잡는다고 하면 한번쯤 타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