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시간 미만의 낮잠 도중 괴상한 꿈을 꾸었어요.
갑자기 전투기가 나타나더니 생활권역 내에 추락한다든지 다른 전투기가 저공비행하면서 공중급유기로부터 연료를 공급받는데 둘 다 전혀 모르는 기종이라든지 등등 하는 꿈을 꾸었고 그 뒤에도 창밖이 불바다가 된다든지 살고 있는 아파트단지내가 부상자로 가득찼다든지 등의 별별 이상한 상황이 있었어요. 깨고 나서야 겨우 현실이 아님을 알고 안도했어요.
별별 이상한 꿈을 꿔 왔지만 그래도 이제는 내성이 생긴 게 다행이랄까요. 물론 당혹스러움은 정도가 적더라도 남아 있기는 하지만...
그나저나 이 꿈은 그 기사가 원인이었을까요. 주한미군과 일본 항공자위대의 합동훈련 도중 있었던 일에 대해 우리나라 국방부 측에서 항의했다는 보도를 읽기도 했거든요.
[단독] 한미일 연합 훈련 거절한 軍, 미중 전투기 대치하자 美에 항의, 202년 2월 21일 조선일보 기사
내일은 2월 22일. 그에 맞는 글을 하나 써 볼싸 싶네요.
Co-founder and administrator of Polyphonic World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68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501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7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5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82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7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806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61 | |
| 10 |
안녕하세요5 |
2013-02-27 | 341 | |
| 9 |
안녕하세요 대강당 운영진 하네카와츠바사입니다8 |
2013-02-27 | 392 | |
| 8 |
기지개 한번 잘못했더니 명치에 데미지 ㅇㅅㅇ2 |
2013-02-27 | 539 | |
| 7 |
설정을 시각화...그것도 대체 역사물이라면 가장 짜증나는게 있죠.5
|
2013-02-27 | 270 | |
| 6 |
야구팀 동물이름 이야기9 |
2013-02-27 | 567 | |
| 5 |
안녕하세요2 |
2013-02-26 | 263 | |
| 4 |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lllOTL8 |
2013-02-26 | 276 | |
| 3 |
저 또한 초대 받아서 나타난 ㅇㅅㅇ!3 |
2013-02-26 | 279 | |
| 2 |
회원가입 감사인사 및 여러가지10 |
2013-02-25 | 417 | |
| 1 |
쪽지 받고 들어와봅니다.3 |
2013-02-25 | 245 |
2 댓글
대왕고래
2026-02-23 23:16:02
이상한 꿈을 꿀 때는 보통 스트레스가 많은 게 원인일 때가 있더라고요.
날씨가 추워서 그렇거나, 주변 상황이 번잡하거나, 몸이 안 좋거나...
저는 이번달 내내 바쁘고 그래서, 저번주에는 잠을 설치면서 가족이 무서운 거 보고 놀라는 악몽도 꾸고 그랬어요.
이번주는 아예 회사에서 일을 하는 꿈까지 꿨네요...
업무 스트레스가 원인 같은데...이걸 줄일수만 있다면 다행이겠는데...
마드리갈
2026-02-23 23:30:00
연휴가 있었던 지난주에는 17일에 아파서 장시간 누워 있을 수밖에 없었는데다, 본문에 인용된 기사는 어지간한 일에 놀라지 않는 저조차도 눈을 의심할 정도로 기괴한 사항이 있어서 여러모로 놀란 사정도 있었거든요. 그런 게 겹쳐서 기괴한 꿈에 시달렸나 보네요.
대왕고래님도 고생 많이 하셨군요. 그레도 스트레스도 악몽도 극복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별별 이상한 악몽에 시달려왔고 그 이야기를 포럼에 써 온 저의 이전 글에서의 태도와 요즘의 태도는 꽤 다르니까요. 제 사례를 보고 용기를 얻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