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포럼을 업데이트할 여유조차 없어서 이제서야 간단하게 글을 쓰네요.
아무튼, 바쁜 상황은 끝났고 지금은 좀 여유가 생겼어요.
쓰려던 글은 시간이 많이 걸려서 오늘 중에는 올릴 수가 없다 보니 다음에 완성되는대로 쓰기로 하고...
전반적으로 건강상태가 호전되어 가는 중이지만 역시 비가 오는 날은 체력소모가 큰 편이라서 좀 그렇네요. 아직 가야 할 길이 머네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장거리 국내 및 해외여행을 하기 위해서라도 체력을 잘 키워둬야 할 필요는 있다 보니 확실히 신경이 안 쓰일 수는 없어요.
수술부위는 여전히 조심해야 하지만 그나마 피부의 변색된 부분이 원래대로 돌아오고 있다는 건 희망적이네요. 기온이 높아져 가니 확실히 회복속도가 빠르다는 건 실감나고 있어요.
포럼 업데이트는 꽤 할 게 많아졌네요.
앞으로 다루어 볼 주제를 잊지 않기 위해서 몇 가지 키워드를 소개해 놓을께요. 장주기지진동(長周期地震動), 제4종건널목(第四種踏切), 기상용어(気象用語) 정도로. 이것 말고도 꽤 있지만...
그럼 오늘은 여기서 실례할께요.
Co-founder and administrator of Polyphonic World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73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504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41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2
|
2020-02-20 | 4189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86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7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809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62 | |
| 6360 |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
|
2026-03-04 | 2 | |
| 6359 |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2026-03-03 | 15 | |
| 6358 |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2026-03-02 | 19 | |
| 6357 |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4
|
2026-03-01 | 70 | |
| 6356 |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2026-02-28 | 28 | |
| 6355 |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2026-02-27 | 34 | |
| 6354 |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2
|
2026-02-26 | 36 | |
| 6353 |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6
|
2026-02-25 | 153 | |
| 6352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3
|
2026-02-24 | 52 | |
| 6351 |
연휴 다음의 새벽입니다.4
|
2026-02-23 | 61 | |
| 6350 |
2월 22일은 고양이의 날, 11월 1일은 개의 날인 일본의 사정2
|
2026-02-22 | 39 | |
| 6349 |
낮꿈이 괴상했지만 그런대로...2
|
2026-02-21 | 42 | |
| 6348 |
기묘한 댄스가 인상적인 최근 애니의 오프닝/엔딩영상 2
|
2026-02-20 | 45 | |
| 6347 |
최장 9일간의 연휴 후반, 이제 좀 편해집니다
|
2026-02-19 | 48 | |
| 6346 |
[잔혹주의] 생각난 이야기 두 가지.
|
2026-02-18 | 52 | |
| 6345 |
동생이 몸이 안 좋아서 장시간 누워 있었습니다2
|
2026-02-17 | 54 | |
| 6344 |
어리니까 괜찮다는 식의 폭력의 공인2
|
2026-02-16 | 56 | |
| 6343 |
아직도 운동권을 모르는지, 알기 싫어하는지...
|
2026-02-15 | 57 | |
| 6342 |
연휴를 앞두고 느긋하게 있습니다
|
2026-02-14 | 60 | |
| 6341 |
국내의 정보환경이 인트라넷화된다면?
|
2026-02-13 | 65 |
2 댓글
Lester
2024-04-18 06:29:05
비도 비지만 저는 위장 문제를 잡았더니 그새 등 위쪽이 뭉쳐서 죽을 맛이었네요. (이미 위장약 값으로 날리긴 했지만) 병원비 아끼려고 최대한 스트레칭으로 풀어보려고 했는데, 등 한가운데에 정중앙이라고 해야 하나, 거기는 아무리 해도 소용이 없더군요. 게다가 신경외과 가서 물어보니까 이미 살짝 망가지는 데는 회복이 늦댔던가... 그래서 치료 받고 와서 일이고 뭐고 작정하고 내팽개친 뒤에 푹 잤더니 제법 나아졌습니다.
하도 자서 새벽 6시부터 말똥말똥하니 일 말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그림이라도 그리다 보면 시간이 가지 않을까 합니다.
마드리갈
2024-04-19 13:12:30
그러셨군요. 고생 많이 하셨어요.
역시 피로할 때에는 충분한 휴식이 가장 좋아요.
건강상태라는 게 나빠지기는 쉽고 좋아지기는 어렵죠. 관리를 잘 하는 편이었지만 작년에 지독하게 아파보고 한달 넘게 입원생활을 해 보니까 역시 건강관리라는 게 자신의 역량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통감했어요. 치료비용이라든지 휴식이라든지 이런 건 결국 어떻게든 지출해야 하는 비용이긴 하지만 그래도 적재적소에 투입하면 가장 좋은 법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