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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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여유가 생겨 어제부터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한 작품의 초 인기 캐릭터를 제 손으로 그린다는건 엄청난 부담이지만 요번달까지는 완성을 볼 계획입니다.
그럼 다음 단계에 다시 가지고 와서 올리겠습니다.
TO PROVE A POINT. Here's to C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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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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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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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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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5 | 7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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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5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1)|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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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4화 - 이런 작전도 필요해|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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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11)| 스틸이미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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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3화 - 새로운 카드?|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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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 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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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2화 - 누군가에게는 가시밭길|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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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10)|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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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 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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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1화 - 은밀한 작전들|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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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0화 - 수집가들|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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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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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쇼핑편|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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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9)|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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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 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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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3일차|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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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9화 - 한 수 위에 두 수|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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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음식편)|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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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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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 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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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1일차(음식편)|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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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 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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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1일차|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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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 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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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POLITAN] #A4 - Hitman ※|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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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 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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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21)|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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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8화 - 맛의 유혹(3)|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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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 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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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8)| 스틸이미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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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 124 |
6 댓글
마드리갈
2026-01-05 22:47:16
조커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예요!!
그간 잘 지내셨어요? 2026년 새해도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기원할께요. 저는 2023년말에 갑자기 입원하고 수술을 받아야 했지만 지금은 건강하게 살고 있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이렇게 써 주신 글에는 젠레스 존 제로의 캐릭터 호시미 미야비의 러프스케치까지 소개해 주셨네요. 일본판 성우가 코시미즈 아미인 것도 매력적이죠. 그 게임의 캐릭터 중 츠키시로 야나기도 참 좋아요.
보면서 심박수가 빨라지는 것을 실시간으로 직감하고 있어요.
치료후에 심박수를 70bpm 이하로 떨어트리는 데에 성공했는데, 이 스케치를 보니 80bpm은 넘네요. 완성작이 어떨지 기대되어요.
조커
2026-01-05 22:52:27
이런...몸은 좀 지금 나으셨습니까? 지금은 좀 시간이 모자라 나중에 이것저것 이야기를 풀 생각입니다만, 그동안 마드리갈님도 여러가지 일이 있으셨고 고생도 많으셨군요.
저도 그동안 만사가 잘 풀리지 않아서 다 때려치고 자연인으로 살고 싶어! 라는 마인드로 살았습니다만 조금은 상황을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게 되었고 되도 안되도 그건 내 팔자, 흘러가는데로 살자꾸나 하는 케세라세라 스타일로 성격을 완전히 개조시켰습니다. 이렇게 성격개조만으로 3년을 넘게 쓰다니 저도 수행부족이군요.
완성까지 과정본이 조금씩 올라갈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마드리갈
2026-01-05 23:20:36
걱정해 주신 점에 감사드려요. 매일 복용해야 하는 약도 꽤 있고 조심해야 하는 것도 늘어나 있지만, 그래도 아프기 전보다는 월등히 좋아졌어요.
조커님께서 여러 위기를 잘 대처하시고 이렇게 2022년 이래로 다시 포럼에 오실 수 있었던 것에 경의를 표하고 싶어요. 그리고 충분히 자부심을 가지실만해요. 자괴감을 갖지 않으시길 부탁드려요.
각 과정이 기대되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SiteOwner
2026-01-06 21:16:27
조커님,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그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제작중인 일러스트도 같이 소개해 주신 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게임을 안 해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해당 캐릭터 이미지를 검색해 보니 크고 곧은 동물귀를 지닌 우아한 일본풍 미녀인 건 확실히 이해하겠습니다. 조커님이 어떻게 재해석해서 탄생시킬지도 기대됩니다.
이렇게 포럼을 다시 찾아와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커
2026-01-09 22:18:39
그간 이러하고 저러한 일이 상당히 많았지만 어떻게든 잘 처리하고 간만에 들렀습니다. 별고 없으셨습니까? 앞으로도 종종 찾아와서 흔적 남기겠습니다.
그림에 관해선...초반이라 길게 코멘트를 남길 여지도 여유도 없지만 완성이 가까워 질수록 말이 많아질 전망입니다. 그럭저럭 완성까지 잘 진행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만큼은 무탈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SiteOwner
2026-01-09 23:00:06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실은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티타임 게시판에 쓴 2개의 글이 있습니다.
하나는 2024년에 쓴 연이어 엄습했던 위기를 이제 회고합니다, 다른 하나는 2025년에 쓴 비틀즈 팬은 이렇게도 만나는 건가 봅니다입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때도 이색적이고 즐거운 경험에 만족한 때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