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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이번 주중에 동생과 함께 여행을 다녀옵니다.
여행중에도 포럼을 틈틈이 보고 있겠지만, 본격적인 활동은 돌아와서 재개할 예정입니다.
여행의 동선 등에 대해서는 현재 시점에서는 안전상 구체적으로 거론할 수 없음을 양해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음악을 한 곡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차이코프스키(Пётр Ильич Чайковский, 1840-1893)의 발레음악 호두까기 인형의 꽃의 왈츠.
영상은 러시아 마린스키 가극단의 2012년 공연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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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대왕고래
2019-03-25 23:08:42
음악이 매우 평온하네요. 마음이 어째 따뜻해져요.
분명 들어본 적이 많은 곡이었죠. 들을 때마다 마음이 느긋해지는 거 같더라고요, 저는.
여행... 태국 여행을 해 본적은 있는데, 일본은 가 본 적이 없네요. 언젠가 가 보고 싶네요.
SiteOwner
2019-03-26 18:57:23
차이코프스키의 꽃의 왈츠는 마음이 포근해지는 명곡 중의 하나라서 특히 이렇게 꽃피는 봄날에 더욱 듣고 싶어지는 사랑스러운 음악입니다. 게다가 광고에도 많이 쓰여서 친숙할 것입니다. 찬사에 감사드립니다.
태국에 갔다 오셨군요.
서양에서 생각하는 아시아 하면 태국을 떠올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관심은 있지만 아직은 기회가 나지 않는군요.
일본은 교통비가 좀 비싼 것을 제외하면 여행과 쇼핑에는 더없이 편리한 지역입니다. 문의하실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