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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개설 6주년을 맞이하여

SiteOwner, 2019-02-25 17:11:18

조회 수
261

안녕하십니까. 사이트오너입니다.

오늘로서 폴리포닉 월드 포럼이 개설 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벌써 이렇게 6년의 시간 동안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절은 아직 춥기는 하지만 긴 겨울에서 벗어나 봄을 향해 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이행하고 있음도 느껴지고 있습니다.

또한, 돌아보면 국내외에 여러 위기가 있었고 포럼 또한 운영중단사태에 빠지기도 하는 등의 위기도 있었으나 그럴 때마다 매번 지지 않고 극복해 왔음에 안도감과 자신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2010년대의 끝이 되는 올해는 어떻게 기억될까요.

이 물음에 부끄럽지 않을 2019년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2019년의 삶에 폴리포닉 월드 포럼이 함께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렇게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해 오며 성장해 온 폴리포닉 월드 포럼 개설 6주년을 맞이하며, 회원 여러분과 기쁨과 희망과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2월 25일

사이트오너 拝上
SiteOwner

Founder and Owner of Polyphonic World

6 댓글

Lester

2019-02-25 18:49:49

어느새 6주년이군요. 3주년과 4주년 인사를 드린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저로서는 여러가지로 답보상태라 경황이 없습니다만 앞으로도 포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SiteOwner

2019-02-25 19:39:29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흐른 것에 놀라면서도, 결코 허송세월하지 않고 성실히 살아와서 이만큼 달려왔다는 것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리고 과거의 나날들이 오늘에, 오늘이 내일에 추억으로서 회상될 때가 오리라 믿기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키

2019-02-25 20:25:08

이곳도 벌써 6주년이군요.

여기 온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세 저도 여기에 꽤나?오래 머물러 있었다는 실감이 드네요.

SiteOwner

2019-02-26 18:23:12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하루는 길고 일년은 짧다는 수험가의 옛 격언처럼 시간의 흐름이 묘하게 모순적인 것을 느끼면서 동시에 이렇게 긴 시간동안 이어져 온 인연에 또 감사하고 있습니다.

포럼의 역사 속에, 마키님께서 소개해 주신 여러 문물이 크게 공헌하고 있고, 덕분에 새로운 분야를 잘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이 길게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대왕고래

2019-03-10 03:35:20

그새 6년이네요. 시간이 빠르네요.

풍파가 많았던 6년, 여기는 언제나 평온하고 그래서 좋네요.

언제나 안심할 수 있는 쉼터가 있다는 건 너무나도 좋은 일이에요.

그래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SiteOwner

2019-03-17 11:00:47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게다가 갈등과 반목이 첨예해지고 각박해지는 것이 실시간으로 느껴지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포럼은 세파에 휘둘리지 않고 고유의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에 성공해 왔습니다. 이렇게 6년의 역사를 쌓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영광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대왕고래님의 좋은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포럼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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