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 터키항공 안전수칙 영상

B777-300ER, 2015-07-19 23:00:17

조회 수
251


영국을 대표하는 축구 팀 중 하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콜라보네이션한 터키항공의 안전수칙 영상입니다.

터키항공은 유럽-아시아의 교두보 역할인 터키의 이스탄불을 기점으로 하고 있는 항공사이며 한국에서는 아시아나항공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고 있는 유일한 유럽권 항공사입니다.

B777-300ER

농업은 모든 산업의 기초입니다. 农业所有产业的基础La agricultura es la base de todas las industrias.

Agriculture is the foundation of all industries. L'agriculture est le fondement de toutes les industries.

3 댓글

마드리갈

2015-07-20 19:35:30

역시 축구팀의 스폰서라는 것을 잘 보여주네요.

축구선수들이 특별출연한 재미있는 안전수칙 영상, 잘 봤어요.

객실승무원의 모습이 확실히 터키인의 얼굴인 것을 제외하면, 음성만 들으면 영국의 항공사라고 해도 믿겠어요.


그런데 약간 의문이 가는 게 있어요.

아시아나항공과 터키항공은 둘 다 스타얼라이언스 항공동맹 소속인데, 그러면 아시아나항공이 동맹 내에서 특별히 터키항공과의 협력이 강하다는 건가요? 일단 코드쉐어중인 동맹내 유럽 항공사 중에는 터키항공 이외에도 LOT 폴란드항공도 있는데요? 그리고 루프트한자, 스위스국제항공, 오스트리아항공 등의 동맹내의 다른 유럽 항공사와는 협력관계가 약한 건가요? 무슨 뜻인지 정확한 설명을 듣고 싶어요.

B777-300ER

2015-07-25 01:16:00

첨언하면, 아시아나항공과 터키항공은 인천-이스탄불 노선에 코드쉐어는 기본이며

이스탄불 경유 시 터키항공 측에서 이스탄불 관광에 드는 제반 비용을 무료로 지원할 정도로 동맹 내에서 특별히 강합니다.

SiteOwner

2015-07-21 22:29:11

여러모로 재미있는 영상입니다. 그리고 기억하기도 쉽습니다.

이러한 펀(Fun) 경영이라는 것이 원래는 저가항공사인 사우스웨스트 항공에서 시작했는데 이제는 정규 항공사들도 속속들이 도입하고 있습니다. 역시 성공적인 것은 이렇게 확산되는 법입니다.


터키항공은 꽤 규모가 큰 항공사입니다. 보유 항공기 287대, 취항도시 261개로 취항도시 측면에서는 세계 4위이며, 취항국가는 106개국으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호주, 뉴질랜드 등에는 항속거리의 문제인지 수요가 부족해서인지는 몰라도 아직 취역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Board Menu

목록

Page 1 / 31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69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503
공지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SiteOwner 2024-03-28 339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2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4189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182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17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806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62
6355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2-27 7
6354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

  • new
마드리갈 2026-02-26 13
6353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

2
  • new
SiteOwner 2026-02-25 21
635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

3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2-24 30
6351

연휴 다음의 새벽입니다.

4
  • new
Lester 2026-02-23 48
6350

2월 22일은 고양이의 날, 11월 1일은 개의 날인 일본의 사정

2
  • new
마드리갈 2026-02-22 21
6349

낮꿈이 괴상했지만 그런대로...

2
  • new
마드리갈 2026-02-21 29
6348

기묘한 댄스가 인상적인 최근 애니의 오프닝/엔딩영상 2

  • new
SiteOwner 2026-02-20 32
6347

최장 9일간의 연휴 후반, 이제 좀 편해집니다

  • new
SiteOwner 2026-02-19 34
6346

[잔혹주의] 생각난 이야기 두 가지.

  • new
SiteOwner 2026-02-18 36
6345

동생이 몸이 안 좋아서 장시간 누워 있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2-17 40
6344

어리니까 괜찮다는 식의 폭력의 공인

2
  • new
SiteOwner 2026-02-16 43
6343

아직도 운동권을 모르는지, 알기 싫어하는지...

  • new
SiteOwner 2026-02-15 47
6342

연휴를 앞두고 느긋하게 있습니다

  • new
SiteOwner 2026-02-14 49
6341

국내의 정보환경이 인트라넷화된다면?

  • new
마드리갈 2026-02-13 50
6340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번외편

4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2-12 76
6339

요즘은 종합적인 행사가 주목받기 어려운가 봐요?

  • new
마드리갈 2026-02-11 52
6338

쿠바의 공항에서는 오늘부터 급유불가능

  • new
마드리갈 2026-02-10 59
6337

간혹은 쉬는 것도 좋을 듯

2
  • new
마드리갈 2026-02-09 61
6336

한국사회의 공공연한 거짓말, 하나 줄고 하나 늘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2-08 64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