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toy-harry-potter-car.jpg (61.5KB)
- the_strangest_sights_witnessed_in_traffic_640_02.jpg (44.4KB)
- the_strangest_sights_witnessed_in_traffic_640_18.jpg (42.7KB)
- the_strangest_sights_witnessed_in_traffic_640_19.jpg (67.8KB)
- the_strangest_sights_witnessed_in_traffic_640_22.jpg (45.9KB)
- the_strangest_sights_witnessed_in_traffic_640_68.jpg (47.9KB)
- morning_picdump_567_640_06.jpg (77.7KB)
- daily_picdump_1551_640_16.jpg (29.5KB)
- daily_gifdump_637_15.gif (3.42MB)
- daily_picdump_1549_640_24.jpg (76.5KB)
1.
2.
3.
4.
5.
6.
7.
8.
9.
10.
밥도 안먹고 저녁에 낮잠자고 일어나서 올리는 二十六日十長입니다.
bow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
2014-11-11 | 11287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485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
2013-02-25 | 6970 | |
| 276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6화 - 맛의 유혹(1)| 스틸이미지 1
|
2026-01-30 | 13 | |
| 2760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7)| 스틸이미지 2
|
2026-01-29 | 34 | |
| 275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5화 - 점점 빠르게(2)| 소설 1
|
2026-01-28 | 29 | |
| 275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4화 - 점점 빠르게(1)| 소설 3
|
2026-01-23 | 42 | |
| 2757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6)| 스틸이미지 5
|
2026-01-22 | 147 | |
| 275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3화 - 마주치기 싫은 순간| 소설 3
|
2026-01-21 | 48 | |
| 2755 |
WIP-호시미 미야비 러프 최종본| 스틸이미지 4
|
2026-01-17 | 65 | |
| 2754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2화 - 괴수를 찾아서(5)| 소설 4
|
2026-01-16 | 83 | |
| 2753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5)| 스틸이미지 5
|
2026-01-15 | 120 | |
| 275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1화 - 괴수를 찾아서(4)| 소설 4
|
2026-01-14 | 63 | |
| 275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20)| 스틸이미지 4
|
2026-01-13 | 75 | |
| 275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0화 - 괴수를 찾아서(3)| 소설 4
|
2026-01-09 | 67 | |
| 2749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4)| 스틸이미지 4
|
2026-01-08 | 74 | |
| 274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9화 - 괴수를 찾아서(2)| 소설 4
|
2026-01-07 | 63 | |
| 2747 |
WIP-호시미 미야비(러프)| 스틸이미지 6
|
2026-01-05 | 105 | |
| 2746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3)| 스틸이미지 6
|
2026-01-02 | 93 | |
| 274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8화 - 괴수를 찾아서(1)| 소설 4
|
2026-01-02 | 83 | |
| 2744 |
2026년 새해 첫 그림| 스틸이미지 6
|
2026-01-01 | 96 | |
| 274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7화 - 마스크 너머에는(3)| 소설 2
|
2025-12-31 | 62 | |
| 2742 |
[단편] 행복의 에스테숍| 소설 4
|
2025-12-29 | 72 |
3 댓글
안샤르베인
2014-06-14 00:02:47
공을 향한 개의 집념이 웃기다 못해 무서울 지경이군요.
마지막은... 개는 정말 사람을 닮아가고 있나 봅니다.
마드리갈
2014-06-14 22:53:54
이번에는 자동차가 많네요!!
옆차의 탑승자가 동물이나 배트맨이라면 정말 황당하겠어요.
그리고 하얀 콜벳이 조그만 콜벳을 실은 트레일러를 끌고 다니는 것을 보니 정말 귀여워요. 마치 어미와 새끼같다고 해야 할까요? 저 트레일러 위의 조그만 콜벳이 잘 성장해서 나란히 잘 달릴 날을 기원할께요.
실내가 쓰레기로 가득찬 왜건의 차주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개는 재미있어요. 공을 잡으려는 집념도, 사람을 따라하려는 집념도...
그리고 바나나 헬멧에서는 정말 빵 터졌어요!!
SiteOwner
2014-06-15 11:38:39
이번의 대세는 자동차와 개...둘 다 좋아합니다.
하얀 콜벳과, 트레일러에 탑재된 작은 콜벳은 역시 재미있고, 침팬지 동승자, 공룡옷을 입은 라이더 및 배트맨 드라이버는 확실히 기묘합니다. 실제로 도로에서 만난다면 황당하면서 웃길 것 같습니다.
쓰레기를 차내에 채운 차는 도저히 못 봐주겠습니다. 자동차의 상태도 상태지만, 차주가 정상이 아닌 건 명백합니다.
달리는 자동차가 튀겨낸 물을 덮어쓰면 기분이 참 그렇지요. 뒷바퀴굴림의 경우는 그나마 좀 덜한데, 앞바퀴굴림이나 4륜구동은 앞바퀴로 일어나는 스플래시가 워낙 크다 보니 답이 없습니다.
집중하는 개를 보면 역시 늑대같음이 느껴집니다. 역시 피는 못 속이는 법.
바나나 헬멧, 진짜 기발합니다. 무릎을 탁 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