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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퇴근에도 어김없이 올라가는 二十四日十長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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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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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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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 112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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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485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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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5 | 6970 | |
| 276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6화 - 맛의 유혹(1)| 스틸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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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 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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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7)| 스틸이미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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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 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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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5화 - 점점 빠르게(2)| 소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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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 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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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4화 - 점점 빠르게(1)| 소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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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 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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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6)|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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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 1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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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3화 - 마주치기 싫은 순간| 소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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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 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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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호시미 미야비 러프 최종본|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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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 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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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2화 - 괴수를 찾아서(5)|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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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 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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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5)|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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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 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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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1화 - 괴수를 찾아서(4)|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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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 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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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20)|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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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0화 - 괴수를 찾아서(3)|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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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 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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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4)|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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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9화 - 괴수를 찾아서(2)|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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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 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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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호시미 미야비(러프)| 스틸이미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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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 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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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3)| 스틸이미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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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 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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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8화 - 괴수를 찾아서(1)|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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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 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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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 그림| 스틸이미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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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7화 - 마스크 너머에는(3)| 소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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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행복의 에스테숍|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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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 72 |
2 댓글
SiteOwner
2014-06-13 19:23:16
이번에도 고양이들의 이미지가 인상적입니다.
고양이는 하는 행동이 꼭 사람의 그것을 연상하게 하는 것이 많아서 정말 영물이라고 여겨질 정도입니다. 그게 고양이의 인기를 뒷받침하는 근거 중의 하나겠지요. 자세도 자세지만, 개의 꼬리에 비해 털이 빈약하고 가로줄무늬가 많아서 꼭 뱀같이 보이는 꼬리도 얼마든지 사랑스러울 수 있다는 게 증명됩니다. 저렇게 하트를 그리는 고양이 꼬리처럼 말이지요.
이번에도 기괴하거나, 위험하거나, 인상적인 이미지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인상적인 것은, 타일카페트 체스판과, 장례식의 입관장면을 묘사한 벽화입니다. 저 벽화와 비슷한 일러스트가 박경범 작가의 단편소설집 "나는 이렇게 죽었다" 의 표지에 쓰인 적이 있습니다.
마드리갈
2014-06-14 22:46:19
첫 사진의 날아오는 공을 보고는 깜짝 놀랐어요!!
저렇게 철창 사이에 미식축구 공을 정확히 꽂아넣을 수 있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고양이들의 자세는 참 재미있어요. 이래서 고양이들은 인기가 좋다고 할까요. 사람같은 자세, 그리고 꼬리로 만든 하트까지...저도 저런 귀여운 고양이들과 친해지고 싶어요. 요즘도 여전히 고양이들은 저와 친해지지 못하지만.
기괴한 헤어스타일, 저는 저렇게 못할 것 같아요.
버스 안 우산, 비닐봉지를 덮어쓴 채 연마작업...무슨 말을 해야 할지...
그리고 타일카페트 체스판은 발상이 재미있고, 장례식의 입관장면에서는 잠시 숙연해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