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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이게 대체 언제까지 계속 올라가는걸까 싶은 二十三日十長입니다.
bow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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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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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 11287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485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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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5 | 6970 | |
| 276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6화 - 맛의 유혹(1)| 스틸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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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 13 | |
| 2760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7)| 스틸이미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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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 34 | |
| 275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5화 - 점점 빠르게(2)| 소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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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 29 | |
| 275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4화 - 점점 빠르게(1)| 소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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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 42 | |
| 2757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6)|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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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 147 | |
| 275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3화 - 마주치기 싫은 순간| 소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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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 48 | |
| 2755 |
WIP-호시미 미야비 러프 최종본|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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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 65 | |
| 2754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2화 - 괴수를 찾아서(5)|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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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 83 | |
| 2753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5)|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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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 120 | |
| 275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1화 - 괴수를 찾아서(4)|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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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 63 | |
| 275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20)|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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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 75 | |
| 275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0화 - 괴수를 찾아서(3)|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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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 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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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4)|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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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 74 | |
| 274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9화 - 괴수를 찾아서(2)|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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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 63 | |
| 2747 |
WIP-호시미 미야비(러프)| 스틸이미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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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 105 | |
| 2746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3)| 스틸이미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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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 93 | |
| 274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8화 - 괴수를 찾아서(1)|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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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 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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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 그림| 스틸이미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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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 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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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7화 - 마스크 너머에는(3)| 소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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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 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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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행복의 에스테숍|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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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 72 |
3 댓글
안샤르베인
2014-06-11 21:31:56
7번과 8번의 머리카락이 굉장히 특이하네요. 창작물에서도 나오기 힘들법한 머리가 저렇게 재현되니까 재밌습니다.
그리고 2번...
엄마 엉덩이가 뜨거워! 라고 외쳐주고 싶은 사진이군요.
마드리갈
2014-06-11 22:24:13
23일째를 맞았어요!!
그리고 이번 것은 하나같이 모두 기묘해요!! 맥도날드 괴물, 불방구를 내뿜는 소, 버스 안에서 다리 제모하는 남자, 앉아 있는 세 여자들, 키티 핸드폰을 들고 사진찍는 남자, 화장실에서 사진찍는 여자, 미러볼 모발, 갖가지 원색으로 물들여서 땋은 모발, 고양이와 아기, 사자 및 호랑이와 같이 다니는 개...
그 중에서 별로 하고 싶지 않은 게 하나 있긴 해요.
바로 6번 사진에서처럼 변기 안에 발을 담그고 있고 싶지는 않으니까요.
SiteOwner
2014-06-12 22:17:53
지구온난화 관련자료를 찾아보면 소를 온실가스배출의 주범이라고 하지요. 메탄 배출량이 높다고.
그래서 저렇게 항문에서 생산하는 천연가스가 불을 뿜는다고 믿으면...물론 곤란하지요. 절묘한 착시효과니까 속으면 안됩니다.
감자튀김과 포장재로 박테리오파지를 만든 건 아이디어가 참 좋습니다.
동물은 말단부를 건드리면 매우 싫어합니다. 개의 꼬리를 만지면, 아무리 주인 말을 잘 따르는 개라도 눈을 까뒤집고 돌아보면서 입을 벌리기 마련입니다. 저 고양이라고 해서 다를 건 없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