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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개인의 의견이 담긴 리뷰로 일부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
왜 불길한 예상은 틀리지 않는지.. 확실히 괴식이었습니다.
가격은 1700원으로 양에 비해 가격도 비쌉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다른걸 사먹는게 더 가치있고 여러분의 이와 혀를 보호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렌지맛도 있긴 한데 그건 절대 먹고싶지 않네요. 10점 만점에 -2점 드리겠습니다.
애니는 잘 몰라요! 헤이트 시리즈, 네코파라,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등등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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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마드리갈
2017-01-30 15:12:28
저런 게 있었군요. 역시 초코볼 종류를 잘 먹지 않는 터라 볼 일 자체가 없었던 걸까요.
확실히 기괴하군요. 구매한 사람의 입 안을 테러하고 싶었던 걸까요. 제품개발의 의도 자체가 이해되지 않고 있어요.
대만의 음식 하면 일단 저는 좋은 인상을 갖고 있어요. 우육탕면이라든지, 공차 브랜드로 특히 유명한 버블티라든지, 대만식 파인애플 케이크인 펑리수(鳳梨?) 같은 것이 그 예. 그런데 저건 경계대상에 편입해 두어야겠어요. 역시 세계는 넓고 괴식은 많은 것인가 봐요.
Exocet
2017-01-30 15:22:54
기괴합니다.
취향에 맞는다면 먹을만 하겠지만 제 취향은 절대 절대 절대 아닙니다.
저는 지극히 개인적으로 대만을 멀리하고 유럽이나 일본쪽을 가까이 하는게 좋을거같네요.
대왕고래
2017-02-02 02:12:11
초콜릿과 젤리라, 잘만 하면 어울릴 거 같기도 한데, 잘 씹히지가 않는다는 게 문제네요. 시식은 안해보고 낸 걸까요.
하긴 파인애플 맛이면 아무리 만들어도 초콜릿 맛이랑 따로 놀 거 같지만 말이죠...
Exocet
2017-02-02 09:06:00
신맛이 강하면 초콜릿이랑 어울리지 않을거같아요...
SiteOwner
2017-05-14 20:03:12
소개해 주신 것은 확실히 뭔가 괴이한 초코볼이군요.
그리고 유아가 먹었을 경우의 질식 위험 등도 클 것 같아서 아무래도 위험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초코볼 안의 젤리가 저렇게 딱딱하면 젤리라고 부를 수도 없을 물건같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저것만큼은 믿고 거를 수 있을 듯하네요.
Exocet
2017-05-14 20:47:23
저거 사실 돈으로 다른거 사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