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 근엄한 이미지였던 죠셉과 무게잡는 이미지였던 압둘을 이리저리 구르게 하고, '남자로써 겪을 수 있는' 온갖 수난을 겪게 했지요. 그 눈물겨운(...) 장면은 직접 보시기를.
2. 스탠드끼리의 대결을 보이지 않고도 죠셉과 압둘을 리타이어 직전까지 두 번이나 밀어붙였죠. 한 번은 철로 아래에서, 또 한 번은 온갖 물건들을 붙여서
3. 죠죠 3부에는 거의 안 나오는, 온전한 모습으로 나오는 여캐. 덕분에 제작진이 좀 신경써 줬나 봅니다.
그런데, 결국은 자기 능력에 역으로 당해 버렸죠. 전신골절이면 안 죽은 게 신기한데...
뭐, 죠셉은 완전생물도 이겼던 사람인데(비록 운이지만) 머라이어 정도쯤은 안 이기는 게 이상하겠죠. 압둘도 나름 활약해 줬지만요.
다음에 나오는 적도 보니까 또 어느 의미로는 대단한 적인 듯합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21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2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27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68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0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07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79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34 | |
| 6312 |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
2026-01-15 | 7 | |
| 6311 |
중국의 생사확인 앱 비즈니스
|
2026-01-14 | 15 | |
| 6310 |
해외여행, 어디에 먼저 가야 할까?1
|
2026-01-13 | 26 | |
| 6309 |
중학교 학급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
|
2026-01-13 | 24 | |
| 6308 |
A Night At The Opera, 50년의 세월을 넘어2
|
2026-01-12 | 32 | |
| 6307 |
국내언론의 언어에는 공사구분이 없다
|
2026-01-11 | 27 | |
| 6306 |
신개념 군축의 지름길인 국방비 미지급2
|
2026-01-10 | 39 | |
| 6305 |
상복의 색깔 속 만들어진 전통2
|
2026-01-09 | 46 | |
| 6304 |
Streaming Killed the Video Star4
|
2026-01-08 | 80 | |
| 6303 |
"내란" 이라는 이름의 스네이크오일(Snake Oil)2
|
2026-01-06 | 49 | |
| 6302 |
카와사키 시가지를 배회했다 돌아간 말
|
2026-01-05 | 43 | |
| 6301 |
새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6
|
2026-01-04 | 112 | |
| 6300 |
"피해자답게 일방적으로 당해라" 라는 메시지2
|
2026-01-03 | 51 | |
| 6299 |
새해 벽두부터 기자재 트러블이...2
|
2026-01-02 | 54 | |
| 6298 |
2026년 새해인사7
|
2026-01-01 | 146 | |
| 6297 |
2026년 새해인사 + 작년정리6
|
2026-01-01 | 131 | |
| 6296 |
2026년 신년인사6
|
2026-01-01 | 168 | |
| 6295 |
2025년 송년인사6
|
2025-12-31 | 179 | |
| 6294 |
폴리포닉 월드의 미친 설정 3부작 #3 - 일본을 공격한다
|
2025-12-29 | 56 | |
| 6293 |
21세기의 1/4이 채워지는 시점에서 이것저것.
|
2025-12-28 | 60 |
3 댓글
마드리갈
2015-02-22 23:12:30
일단 운영진으로서 말씀드리자면, 저 이미지 자체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의 이집트편 제7화를 본 적이 없는 경우에는 굉장히 혐오스러울 수 있어요. 게다가 모바일에서의 이용의 경우 이미지가 있으면 아무래도 데이터 이용료 등의 문제도 있을 것이니 이미지는 그냥 링크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 바꿔 주셨군요. 앞으로도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려요.
죠셉과 압둘의 제대로 망가지는 모습도 굉장히 웃겼고, 위기대처력도 정말 감탄했어요. 머라이어 역의 성우인 타카가키 아야히의 목소리 연기도 대단했어요. 그런데 그렇게 협공을 당하면 전신골절만으로는 안 끝날텐데...
TheRomangOrc
2015-02-27 23:21:52
오랜만에 단행본을 보아하니 다음의 적은 "알레시"의 "세트신"이로군요.
상당히 독특한 장면을 많이 볼 수 있는 에피소드이니 애니매이션에서도 꽤 인상적일 거라고 생각해요.
특히 하이라이트의 장면이 기대되네요.
SiteOwner
2015-03-01 19:42:21
머라이어는 가수 머라이어 캐리에서 이름을 딴 캐릭터군요.
동생이 타카가키 아야히를 극찬하는 이유가 정말 잘 드러났습니다. 타카가키 아야히는 가창력, 연기력 모두가 발군인데다 굉장한 노력파라서 무슨 배역을 맡아도 확실히 탁월합니다. 그렇다 보니 가창력이 특히 탁월한 가수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에 그런 성우를 배정한 게 확실히 잘 어울립니다. 다른 성우를 기용했다면 타카하시 치아키, 히카사 요코 등도 적절할지...
이 회차에서는 압둘이 특히 활약을 많이 해 주었는데, 매지션즈 레드의 화력으로 침목을 태워 노반 속에 숨지 않았더라면 레일 위의 죠셉과 압둘은 달려오는 열차에 치여 피살되었음에 틀림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