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생각난 영국의 옛 노래 Come again

마드리갈, 2025-08-11 23:00:00

조회 수
144

한동안 즐겨 들었다가 요즘은 잘 안 듣게 된 영국의 옛 노래가 다시금 생각났어요.

영국 르네상스 음악가로서 꼭 거론되는 존 다울랜드(John Dowland, 1563-1626)의 노래 Come again. 1597년에 발행된 제1음악곡집(First Booke of Songes or Ayres)의 17번 곡이예요.

그럼 들어볼께요. 독창자는 영국의 카운터테너 성악가 알프레드 델러(Alfred Deller, 1912-1979), 반주자는 영국의 류트 연주자 로버트 스펜서(Robert Spencer, 1932-1997).




가사는 이렇게 되니 참조해 보시면 좋아요.


Come again:

Sweet love doth now invite,

Thy graces that refrain,

To do me due delight,

To see, to hear, to touch, to kiss, to die, 

With thee again in sweetest sympathy.


Come again

That I may cease to mourn, 

Through thy unkind disdain:

For now left and forlorn,

I sit, I sigh, I weep, I faint, I die, 

In deadly pain and endless misery.


Gentle Love,

Draw forth thy wounding dart, 

Thou canst not pierce her heart, 

For I that to approve, 

By sighs and tears more hot than are thy shafts, 

Did tempt, while she for triumph laughs.



오늘 이 노래가 생각나는 이유에 대해서는...말해야 할지 그러지 말아야 할지, 보류할께요.

일단은 이 노래에 집중하고 싶으니까요.

마드리갈

Co-founder and administrator of Polyphonic World

0 댓글

Board Menu

목록

Page 9 / 31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46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492
공지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SiteOwner 2024-03-28 331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1
마드리갈 2020-02-20 4169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177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13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786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40
6163

무서운 늦더위 그리고 태풍예보

2
마드리갈 2025-08-18 132
6162

성우 사쿠라이 토모(櫻井智), 영면하다

2
  • file
SiteOwner 2025-08-17 154
6161

전기료는 정부 마음대로 올리면 될 일입니다

2
SiteOwner 2025-08-16 140
6160

세상 일 모른 채 보낸 하루

5
SiteOwner 2025-08-15 178
6159

자메이카를 대표하는 히트곡 3선

3
마드리갈 2025-08-14 173
6158

애니 오프닝의 영상에 다른 음악을 합성한 5가지 사례.

마드리갈 2025-08-13 134
6157

일본항공 123편 추락참사 40년과 사카모토 큐

2
SiteOwner 2025-08-12 136
6156

오늘 생각난 영국의 옛 노래 Come again

마드리갈 2025-08-11 144
6155

주한미군을 얼마나 줄일지...

4
SiteOwner 2025-08-10 172
6154

욕쟁이 교사 이야기 속편

2
SiteOwner 2025-08-09 132
6153

망원렌즈를 금지하는 언론개혁의 부재

2
SiteOwner 2025-08-08 138
6152

왼발이 일시적으로 마비되어 주저앉기도 했어요

2
마드리갈 2025-08-07 151
6151

"강한 자만 살아남는 90년대"

5
시어하트어택 2025-08-06 190
6150

호주의 차기호위함 프로젝트는 일본이 수주 (상편)

  • file
마드리갈 2025-08-05 151
6149

"누리" 라는 어휘에 저당잡힌 국어생활

4
마드리갈 2025-08-04 208
6148

인터넷 생활에서 번거롭더라도 꼭 실행하는 설정작업

2
마드리갈 2025-08-03 142
6147

카고시마현(鹿児島県), 일본의 차엽 생산지 1위 등극

2
SiteOwner 2025-08-02 144
6146

이제 와서 굽힐 소신이면 뭐하러 법제화하고 불만인지?

SiteOwner 2025-08-01 148
6145

7월의 끝을 여유롭게 보내며 몇 마디.

SiteOwner 2025-07-31 147
6144

피폐했던 하루

마드리갈 2025-07-30 144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