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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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gelo.png (2.29MB)
- Min7.png (2.45MB)
- Recipe3.png (8.89MB)
- Meiling5.png (2.29MB)
- BaldoMaximilian4.jpg (818.7KB)
- BaldoMaximilian5.jpg (710.8KB)
- BaldoMaximilian6.png (8.06MB)
이번주도 어김없이 나노바나나로 만든 그림을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저번주에 여행을 다녀와서(...) 이번에 업로드하는 그림은 많지 않습니다.
우선 전에 올렸던 라미즈의 단독 그림. 조각상 생성 초능력을 표현해 봤습니다.
제 작품에 종종 감초로 나오는 안젤로. 얼굴을 좀 소심해 보이게 그렸더군요.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의 장면 중 하나를 표현해 본 것. 저번에 올린 그림에서 이어집니다. 민이 유와 토마를 만난 상황입니다. 뒤애 응원봉을 파는 로봇들도 표현했습니다.
역시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의 장면인데, 메이링이 사무실에 와서 앨런과 통화를 하려는 장면입니다.
<최고의 레시피>의 다음 장면. 미아와 언주가 현애와 니라차를 만나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폭풍전야>의 장면들.
교회 예배당까지 온 보안군 요원들을 목사가 속이며 돌려보내려는 장면입니다.
저녁이 되어 막시밀리안의 부하직원이 막시밀리안에게 나오라고 하는 장면.
그리고 목사가 막시밀리안의 집이 부서진 것을 TV 화면을 통해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다음주에도 업로드가 될 예정이긴 한데... 많이 올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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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마드리갈
2026-02-12 22:33:38
자신의 피조물에도 경외감을 가질 수 있죠. 그 점에서 1번째의 라미즈도 2번째의 안젤로도 왜 얼굴에 홍조를 띠는지를 짐작할 수 있을 듯해요.
3번째의 장면은 역시 근미래의 상황답네요. 그리고 응원봉 문화는 세기를 넘은 유구한 전통으로...
4번째의 메이링을 보면 역시 변호사의 이미지와는 크게 다르네요. 건강미인인 것은 어떤 복장으로도 못 숨기겠지만요.
5번째의 상황은 확실히 재미있어요. 카페 내부에서는 언주와 미아가 화들짝 놀라고 창 밖에서는 사람들이 운동에 열심이고...현애는 스타일이 참 좋아요.
6번째의 저 장면, 역시 인상적으로 잘 묘사되었어요. 당시의 2편(바로가기)에 묘사된 것과는 세세한 부분에서 다르지만...
7번째와 8번째에서는 막시밀리안의 시선은 비슷하지만 보는 것은 정반대에 있어요.
운영진으로서 제언을 하나 할께요.
데이터베이스 정렬상 이 글의 등록시점을 2026년 2월 11일로 재조정해야 하는데 괜찮을까요? 확인을 부탁드릴께요.
시어하트어택
2026-02-14 09:36:32
저 홍조는 의도한 건 아니었습니다만, 마드리갈님의 해석을 보니 꽤 그럴듯해 보입니다. 무색무취한 것보다는 저런 게 좀더 낫겠죠.
응원봉 파는 로봇은 밑에 캐터필러나 바퀴 같은 게 달린 걸 생각했는데, 저건 제가 생각한 이미지와는 조금 다르게 나온 것도 있습니다.
소설이라든가 설정 자료의 장면을 제시했는데 제 의도와는 다르게 결과를 표출하는 경우가 왕왕 있긴 하더군요.
날짜를 조정해도 저는 상관없습니다.
SiteOwner
2026-02-20 00:12:12
역시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에서는 몸이 반응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1번째에서 라미즈가 자신이 형성해 낸 조각상에 경외감을 가지는 모습도 2번째에서 안젤로가 노트에 무엇인가를 쓰는 모습도 여러모로 얼굴에서 보이는 게 있군요. 안젤로는 혹시 습작으로 무엇인가 글을 쓰는지 그림을 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에 유의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다행히도 팔이 닿을 거리 안에는 아무도 없습니다만...
3번째에서는 기이한 현상에, 5번째에서는 예상외의 상황전개에 놀라는 모습이 잘 나오는군요. 충분히 그럴 만합니다.
역시 여성복은 여성스러움이 강조된 것이 좋지요. 언주, 미아 및 현애의 복장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변호사가 입어야 할 옷이 정해진 건 아닙니다만, 4번째의 메이링은 역시 파격적입니다.
6, 7, 8번째의 장면들은 막시밀리안의 밖과 안을 제대로 보여줍니다.
그가 숨어있는 밖에서 벌어지는 소리 없는 전쟁, 그리고 상황이 끝난 후 잠깐의 안도감과 자택 내부가 박살나 버린 상황을 알고 난 충격을.
이번에도 인상깊은 일러스트를 소개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어하트어택
2026-02-22 18:46:28
조각상을 만들어내는 건 무난하게 아그리파로 넣어 보기는 했습니다만, 라미즈의 성격상 다른 것들도 실험삼아 많이 만들어 봤겠죠. 안젤로가 뭘 적는지는 설정하지는 않았습니다.
<폭풍전야>의 일부 장면으로 만든 저 이미지들은 AI가 상황을 잘 이해하고 만들어낸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