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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근성 부족으로 인한 후유증...이라기보다는 지난주는 병원을 자주 다녀와서 전체적으로 기운이 없었어요.
네.. 5월 2일날 MRI찍으러 갔다와서 그림이 저모양인거에요..;
5월 4일자는 포샵이 아닌 사이툴로만 그린건데 이젠 포샵이 손에 익어서 그런지 잘 안되네요...;
웹툰 작가 지망생 트릴리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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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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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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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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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7)| 스틸이미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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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5)|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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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7화 - 마스크 너머에는(3)| 소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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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2)|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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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행인1
2013-05-06 21:24:33
에구, 몸이 많이 안 좋으셨나보군요. 지금은 좀 어떠신가요..?
기운없으신 와중에도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내셨다니 대단하셔요 ;ㅅ;
그나저나 원래 별로 안 엄한 것도 모자이크 해놓으면 괜히 엄해보인다구요.그러니까 저 안전표지판같이 생긴 것좀 치워주ㅅ....
죄송합니다(...)
마지막은 추락하고 있는 장면인가요?;ㅅ;
마드리갈
2020-07-12 13:35:09
깔끔한 작화 및 재미있는 각도가 돋보여요. 게다가 건강상 사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너무 자책하실 필요는 없다고 보여요. 오히려 자부심을 가지셨으면 해요.
역시 다 드러낸 것보다 묘하게 가려놓은 게 이상하게 보이죠.
그런 게 바로 검열의 역설.
그러고 보니 저 주의표지 뒤의 상황이 뭔지 궁금해지기도 하고...SiteOwner
2020-08-23 22:05:50
해맑게 웃고 있는 표정이 인상적입니다.
그러니 퀄리티 걱정은 나중으로 미루셔도 좋을 것입니다. 상황이 좋아지면 다시 또 오를 것이니까요.
그나저나 묘하게 가려놓으니 대체 뭔가 싶기도 합니다.
역시 가릴수록 궁금해진다는 역설이 이렇게 성립하는 건가 봅니다.
재미있게 잘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