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에 몇 개 그려 본 그림입니다. 모두 제 현실(...)을 반영했죠. 운동은 그래도 좀 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움직이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다 보니 이래저래 살이 많이 늘어나게 되더군요...
아래의 그림들은 재미로 그려 본 것이니 너무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일단 위의 그림은 즉석에서 생각나는 대로 그려 본 것이고 아직 설정 같은 것도 안 정했습니다(...). 차기작에나 나올 수 있겠죠... 설정도 그때 만들 듯하고요. 아래는...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원래 설정이 좀 살집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
2014-11-11 | 11287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475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
2013-02-25 | 6950 | |
| 276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6화 - 맛의 유혹(1)| 스틸이미지 1
|
2026-01-30 | 12 | |
| 2760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7)| 스틸이미지 2
|
2026-01-29 | 32 | |
| 275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5화 - 점점 빠르게(2)| 소설 1
|
2026-01-28 | 28 | |
| 275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4화 - 점점 빠르게(1)| 소설 3
|
2026-01-23 | 39 | |
| 2757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6)| 스틸이미지 5
|
2026-01-22 | 147 | |
| 275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3화 - 마주치기 싫은 순간| 소설 3
|
2026-01-21 | 48 | |
| 2755 |
WIP-호시미 미야비 러프 최종본| 스틸이미지 4
|
2026-01-17 | 65 | |
| 2754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2화 - 괴수를 찾아서(5)| 소설 4
|
2026-01-16 | 83 | |
| 2753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5)| 스틸이미지 5
|
2026-01-15 | 120 | |
| 275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1화 - 괴수를 찾아서(4)| 소설 4
|
2026-01-14 | 63 | |
| 275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20)| 스틸이미지 4
|
2026-01-13 | 75 | |
| 275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0화 - 괴수를 찾아서(3)| 소설 4
|
2026-01-09 | 67 | |
| 2749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4)| 스틸이미지 4
|
2026-01-08 | 74 | |
| 274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9화 - 괴수를 찾아서(2)| 소설 4
|
2026-01-07 | 63 | |
| 2747 |
WIP-호시미 미야비(러프)| 스틸이미지 6
|
2026-01-05 | 105 | |
| 2746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3)| 스틸이미지 6
|
2026-01-02 | 93 | |
| 274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8화 - 괴수를 찾아서(1)| 소설 4
|
2026-01-02 | 83 | |
| 2744 |
2026년 새해 첫 그림| 스틸이미지 6
|
2026-01-01 | 96 | |
| 274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7화 - 마스크 너머에는(3)| 소설 2
|
2025-12-31 | 62 | |
| 2742 |
[단편] 행복의 에스테숍| 소설 4
|
2025-12-29 | 72 |
3 댓글
SiteOwner
2021-05-17 18:58:10
이렇게 하체가 두꺼우면 정말 허리나 무릎이 괜찮을까 싶은 레벨입니다.
체격이 좀 큰 편인 제가 척추 관련으로 장기투병하고 나서 체중을 좀 줄였더니 확실히 통증도 줄어들고 자세도 좋아진 것이 드러났다 보니, 역시 걱정이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여학생의 경우, 스커트를 입은 상태에서 앉을 때 여름철에는 꽤나 고생할 것 같습니다. 저 정도 길이에 다리가 저렇게 두꺼우면 다리를 모으기에도 난점이 있고...
마드리갈
2021-05-18 16:06:51
모두들 상태가 심히 우려스러운...정말 코끼리다리라는 게 어울릴 정도네요. 게다가 저렇게 잡히는 배는...
게다가 저렇게 다리가 굵으면, 스커트를 입은 상태에서 의자에 앉았을 경우에 무릎을 안 모았다 하더라도 허벅지 안쪽 살이 워낙 많아서 스커트의 안이 안 보이도록 자동차단할 것 같네요.
전에 NHK에서 봤던 영국 소도시기행에서 봤던 영국인들이 연상되기도 했어요.사실, 영국이 유럽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높은 비만율로 악명이 높거든요.
이 세계에서의 소아-청소년 비만대책에는 어떤 게 있을지도 궁금해지네요.
시어하트어택
2021-05-23 15:40:52
그렇지요? 제가 생각하는 이미지가 잘 전달된 것 같아서 다행(?)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