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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_01_17 10_20 Office Lens (1).jpg (697.1KB)
어제 이야기했던 대로 오늘도 그림 한 점을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그 대가로 오늘 1회차(5000자)를 끝낸다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하게 됐죠...

가족끼리 모인 그림도 하나 그리면 좋을 것 같아서 그려 봤습니다. 왼쪽에서부터 차례대로 반디, 민, 진언을 그려 봤죠.
뭐... 큰 설명할 거리는 없습니다만, 혹시 모르는 분이 있을 것 같아 설명해 보자면, 오른쪽의 진언은 경찰인데, 옆에 있는 반디와 민의 조카죠. 잘못 쓴 거 아닙니다... 현실에서도 충분히 있을 법한 사례거든요.
뭐, 아무튼, 지금 쓰는 <초능력자 H>가 끝나면 민을 주인공으로 하는 옴니버스식의 장편을 하나 써 보려고 하는데 그때 이 그림을 프로필 비슷한 걸로 써도 될 듯합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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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마드리갈
2021-01-21 15:42:50
역시 연상의 조카란 기묘하네요.
친척관계가 적었는데다 저런 경우가 최소한 저희집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다 보니 저렇게 저 사람들을 만나서 관계를 들으면 확실히 이상하게 여길 것 같아요.
옴니버스 소설의 집필도 꽤 좋아 보여요. 저도 얼마전에 하나를 기획해서 공작창에 개요 및 주인공 프로필을 올려두었어요.
시어하트어택
2021-01-24 22:32:59
확실히 저런 관계라면 꽤 흥미롭죠.
사실 관계를 저렇게 설정한 건 그냥 재미있어서 그런 것이기는 합니다만...
프로필은 한번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SiteOwner
2021-02-25 18:18:52
반디, 민, 진언을 같이 보니 뭐랄까 3명이 모두 남매같은데, 반디와 민이 남매이고 진언이 그들의 조카라는, 항렬상 기묘한 관계가 성립하는군요. 옛날 말로 "배 안에 할아버지 있다" 라고 잘 그랬습니다. 요즘에조차 그런 표현 자체가 거의 쓰여지지 않고 사어화되어 있습니다만, 미래사회에서는 정말 더 기이하게 여겨지겠습니다. 게다가 냉동수면기술이 실용화되어 있다 보니 수십, 수백세대 전의 사람들과 동시대를 살고 있는 상황까지 벌어지면 정말 그 복잡성이 이루 말할 수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럼, 옴니버스 소설도 기대하겠습니다.시어하트어택
2021-02-27 12:31:44
찾아보니 그런 사례가 요즘도 아예 없는 건 아니더군요. 몇 가지 조건이 성립되어야 가능한 거기는 합니다만... 참고로 저 가족의 꼬인 항렬은 냉동수면과는 무관하고, 이복형제이거나 한 것도 아닙니다?
옴니버스 소설은 아마 좀 시간이 지나야 윤곽이 나올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