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힘쎄고 강한 장미칼 (3).jpg (403.2KB)
- 힘쎄고 강한 장미칼 (4).jpg (29.4KB)
- 힘쎄고 강한 장미칼 (5).jpg (42.7KB)
- 힘쎄고 강한 장미칼 (6).jpg (41.5KB)
- 힘쎄고 강한 장미칼 (7).jpg (61.9KB)
- 힘쎄고 강한 장미칼 (8).jpg (18.1KB)
- 힘쎄고 강한 장미칼 (9).jpg (238.7KB)
- 힘쎄고 강한 장미칼 (10).jpg (40.6KB)
- 힘쎄고 강한 장미칼 (11).jpg (22.8KB)
- 힘쎄고 강한 장미칼 (12).jpg (60.3KB)
- 힘쎄고 강한 장미칼 (13).jpg (41.7KB)
- 힘쎄고 강한 장미칼 (14).jpg (36.9KB)
- 힘쎄고 강한 장미칼 (15).jpg (196.0KB)
- 힘쎄고 강한 장미칼 (1).jpg (75.3KB)
- 힘쎄고 강한 장미칼 (2).jpg (342.3KB)
힘쎄고 강한 칼이 나타났습니다.
칼을 산 거냐 톱을 산 거냐
그리고 패러디들.
뭐하는 지거리야 이건;;;;;
PS 연속으로 두개를 올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재미있는 게 보였다고요!! 올리지 않고는 못 배겨!!
저는 대왕고래입니다. 대왕고래는 거대한 몸으로 5대양을 자유롭게 헤엄칩니다.
대왕고래는 그 어떤 생물과 견주어도 거대하다고 합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
2014-11-11 | 11287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460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
2013-02-25 | 6920 | |
| 2760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7)| 스틸이미지 2
|
2026-01-29 | 32 | |
| 275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5화 - 점점 빠르게(2)| 소설 1
|
2026-01-28 | 24 | |
| 275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4화 - 점점 빠르게(1)| 소설 3
|
2026-01-23 | 38 | |
| 2757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6)| 스틸이미지 5
|
2026-01-22 | 147 | |
| 275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3화 - 마주치기 싫은 순간| 소설 3
|
2026-01-21 | 47 | |
| 2755 |
WIP-호시미 미야비 러프 최종본| 스틸이미지 4
|
2026-01-17 | 61 | |
| 2754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2화 - 괴수를 찾아서(5)| 소설 4
|
2026-01-16 | 83 | |
| 2753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5)| 스틸이미지 5
|
2026-01-15 | 117 | |
| 275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1화 - 괴수를 찾아서(4)| 소설 4
|
2026-01-14 | 60 | |
| 275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20)| 스틸이미지 4
|
2026-01-13 | 75 | |
| 275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0화 - 괴수를 찾아서(3)| 소설 4
|
2026-01-09 | 61 | |
| 2749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4)| 스틸이미지 4
|
2026-01-08 | 74 | |
| 274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9화 - 괴수를 찾아서(2)| 소설 4
|
2026-01-07 | 63 | |
| 2747 |
WIP-호시미 미야비(러프)| 스틸이미지 6
|
2026-01-05 | 105 | |
| 2746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3)| 스틸이미지 6
|
2026-01-02 | 93 | |
| 274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8화 - 괴수를 찾아서(1)| 소설 4
|
2026-01-02 | 83 | |
| 2744 |
2026년 새해 첫 그림| 스틸이미지 6
|
2026-01-01 | 96 | |
| 274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7화 - 마스크 너머에는(3)| 소설 2
|
2025-12-31 | 62 | |
| 2742 |
[단편] 행복의 에스테숍| 소설 4
|
2025-12-29 | 67 | |
| 2741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2)| 스틸이미지 4
|
2025-12-26 | 70 |
4 댓글
트릴리언
2013-04-07 00:24:10
문제는 저 패러디가 전부 하루만에 튀어나왔다는 사실(...)
그떄 트위터 타임라인으로 전부 지켜보고있었습니다. 장미칼이 장미칼리버가 되는 광경을..
대왕고래
2013-04-07 08:23:02
...하루만에!?;;;;
대단한 건 장미칼리버가 아니라 그 사람들의 장잉력인걸요?;;;;;
마드리갈
2020-06-12 13:15:36
한때 유행했던 장미칼...
요즘은 이런 것이 있었나 싶기도 할만큼 확실히 많이 잊혀져 있죠.
사실 장미칼의 높은 절삭력은, 저게 주방용칼의 형태를 한 톱이니까 가능한 것이고, 절삭력만 높을 뿐이지 썰어낸 결과는 매우 조악하기 마련이죠. 그야말로 흉기 그 자체.
역시 초창기의 패러디도 그래서 적절해 보이는 것일지도...
SiteOwner
2020-07-11 18:09:15
그러고 보니 장미칼이라는 것은 한때 엄청나게 유행해서 케이블 TV채널을 잔뜩 메우고 그랬지요.
하지만 이제는 아예 볼 수 없습니다. 게다가 이미 문제점이 워낙 많이 알려져 있다 보니 앞으로도 더 이상 등장할 일이 없는 과장광고 투성이의 눈속임 상품...
그런데 한 가지 사실은 있습니다. 매우 위험한 물건이라는 것.
이 패러디에서 나오는 위험성은 굳이 현실에 재현될 필요가 없겠지요. 앞으로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