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HY.png (444.8KB)
차기작은 아직 쓰지도 않았는데 캐릭터 설정화는 벌써 하나 그렸습니다.
전작에서 바로 이어지는 내용이기는 합니다만...

일단은 그 차기작(제목 미정)의 주인공 캐릭터. 이름은 '현애'고, 성은 아직 안 정했습니다.
전작 <초능력에, 눈뜨다>에서 언급된 전학생으로, 초능력자입니다.
그 외의 사항은 불명이거나 아직 안 정했습니다.
이거야 원... 작품은 쓰지도 않았는데 주인공 설정부터 해 놓다니... 뭔가 배꼽이 배보다 큰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
2014-11-11 | 11287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475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
2013-02-25 | 6950 | |
| 276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6화 - 맛의 유혹(1)| 스틸이미지 1
|
2026-01-30 | 10 | |
| 2760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7)| 스틸이미지 2
|
2026-01-29 | 32 | |
| 275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5화 - 점점 빠르게(2)| 소설 1
|
2026-01-28 | 28 | |
| 275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4화 - 점점 빠르게(1)| 소설 3
|
2026-01-23 | 39 | |
| 2757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6)| 스틸이미지 5
|
2026-01-22 | 147 | |
| 275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3화 - 마주치기 싫은 순간| 소설 3
|
2026-01-21 | 48 | |
| 2755 |
WIP-호시미 미야비 러프 최종본| 스틸이미지 4
|
2026-01-17 | 65 | |
| 2754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2화 - 괴수를 찾아서(5)| 소설 4
|
2026-01-16 | 83 | |
| 2753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5)| 스틸이미지 5
|
2026-01-15 | 120 | |
| 275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1화 - 괴수를 찾아서(4)| 소설 4
|
2026-01-14 | 63 | |
| 275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20)| 스틸이미지 4
|
2026-01-13 | 75 | |
| 275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0화 - 괴수를 찾아서(3)| 소설 4
|
2026-01-09 | 67 | |
| 2749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4)| 스틸이미지 4
|
2026-01-08 | 74 | |
| 274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9화 - 괴수를 찾아서(2)| 소설 4
|
2026-01-07 | 63 | |
| 2747 |
WIP-호시미 미야비(러프)| 스틸이미지 6
|
2026-01-05 | 105 | |
| 2746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3)| 스틸이미지 6
|
2026-01-02 | 93 | |
| 274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8화 - 괴수를 찾아서(1)| 소설 4
|
2026-01-02 | 83 | |
| 2744 |
2026년 새해 첫 그림| 스틸이미지 6
|
2026-01-01 | 96 | |
| 274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7화 - 마스크 너머에는(3)| 소설 2
|
2025-12-31 | 62 | |
| 2742 |
[단편] 행복의 에스테숍| 소설 4
|
2025-12-29 | 72 |
2 댓글
마드리갈
2019-07-22 12:43:48
역시 초능력자이군요. 손 주변의 별 모양이 그 초능력을 상징하는...
게다가 무표정하면서도 헤어스타일에 공을 들인 게 보여서 의외의 부분이 있을 것 같아 보이네요.
그런데, 전작에서 이름은 직접 언급되지 않고 에필로그 부분에 전학생의 존재가 암시되는데 그 전학생이 맞는 건가요?
주인공이 설정되어 있고 그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방법도 충분히 있으니까 그 자체가 문제되거나 하지는 않을 거예요. 우려하신 것처럼 주객이 전도되지 않으면 충분하니까요.
SiteOwner
2019-07-22 23:57:14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은 자연스러우니 크게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좋을까 싶습니다.
이전보다는 캐릭터의 체형이 많이 슬림해진 것 같습니다만, 다리의 라인에 대해서는...
조언을 하나 드리자면, 쿨교신자(ク?ル?信者)의 작품을 참조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특히 다리의 라인을 간소하게 묘사하면서도 어느 정도 미려하게 다듬을 수 있기에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