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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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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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 11278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450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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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5 | 6900 | |
| 2760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7)| 스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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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 3 | |
| 275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5화 - 점점 빠르게(2)| 소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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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 24 | |
| 275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4화 - 점점 빠르게(1)| 소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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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 37 | |
| 2757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6)|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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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 147 | |
| 275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3화 - 마주치기 싫은 순간| 소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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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 45 | |
| 2755 |
WIP-호시미 미야비 러프 최종본|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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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 60 | |
| 2754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2화 - 괴수를 찾아서(5)|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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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 82 | |
| 2753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5)|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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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 116 | |
| 275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1화 - 괴수를 찾아서(4)|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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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 58 | |
| 275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20)|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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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 75 | |
| 275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0화 - 괴수를 찾아서(3)|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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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 61 | |
| 2749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4)|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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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 74 | |
| 274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9화 - 괴수를 찾아서(2)|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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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 63 | |
| 2747 |
WIP-호시미 미야비(러프)| 스틸이미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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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 105 | |
| 2746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3)| 스틸이미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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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 93 | |
| 274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8화 - 괴수를 찾아서(1)|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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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 83 | |
| 2744 |
2026년 새해 첫 그림| 스틸이미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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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 96 | |
| 274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7화 - 마스크 너머에는(3)| 소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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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 60 | |
| 2742 |
[단편] 행복의 에스테숍|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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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 66 | |
| 2741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2)|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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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 70 |
5 댓글
제우스
2014-11-11 14:17:46
붓만으로 저렇게... 대단하네요.
제우스
2014-11-11 23:45:51
그거 더 대단하잖아teller13
2014-11-11 23:17:10
붓이 쓰인부분은 일부분 입니다. 대부분은 면봉이에요.
마드리갈
2014-11-13 21:58:51
붓은 일부에만 적용하고, 많은 부분을 면봉을 이용하여 그리셨군요!! 역시 중요한 것은 도구가 아니라 생각과 기량이라는 것이 잘 보이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 저렇게 독특한 굵고 역동적인 선이 탄생한 거군요!!
그리고 상당히 독특한 게 색채인데, 차가운 듯 뜨거운 듯, 모순적으로 보이는 두 색감을 잘 양립하여 묘하게 세기말적인 분위기라고 할까, 어두운 색이 역설적으로 격변하는 시대상을 대표하는 것같은 역설을 잘 표현하고 있어요.
보고 정말 감탄했어요. 기법 그리고 색감의 표현 두 점에서.
TheRomangOrc
2014-11-17 01:50:42
평소에 잘 안쓰는 재료로 그림을 그려보는건 무척 즐겁죠.
제 경우엔 핀으로 그림을 그린 적이 있어요.
핀을 이용해 잉크등을 찍어서 그린게 아니라 아예 핀 하나가 점 하나인 점묘화이죠.
상당히 손이 많이 가고 시간도 오래 걸렸지만 그런 만큼 무척 멋지게 잘 만들어지긴 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