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CAM00022.jpg (350.9KB)
- CAM00026.jpg (332.9KB)
개학도 하고 해서 거기에 맞게 그림 2장을 그려 봤습니다.
원래는 전에 말했던, 압둘을 한 번 그려 볼 생각이었는데... 그리다 보니 포기하고 이걸 대신 그렸습니다.
설정상 세훈 군은 항상 눈을 부릅뜨고 있어야 될 것 같지만... 가끔은 이런 모습으로 그려 보는 것도 괜찮은 듯 합니다.
그리고 유 군에게는 가쿠란을 입혀 봤습니다. 초등학교 버전의 하복은 위의 고등학교 교복의 배색이 빨간색으로 바뀌어 있는데(같은 재단이라서), 그건 아직 안 그려 봤습니다. 물론(?) 아래는 반바지입니다(...).
p.s. 보통 연필로 먼저 그리고 그 위에 펜으로 덧칠하는데, 펜으로 그릴 때 귀걸이, 피어싱 같은 건 구현하기가 좀 어렵네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
2014-11-11 | 11287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460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
2013-02-25 | 6920 | |
| 276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6화 - 맛의 유혹(1)| 스틸이미지 1
|
2026-01-30 | 7 | |
| 2760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7)| 스틸이미지 2
|
2026-01-29 | 32 | |
| 275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5화 - 점점 빠르게(2)| 소설 1
|
2026-01-28 | 27 | |
| 275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4화 - 점점 빠르게(1)| 소설 3
|
2026-01-23 | 39 | |
| 2757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6)| 스틸이미지 5
|
2026-01-22 | 147 | |
| 275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3화 - 마주치기 싫은 순간| 소설 3
|
2026-01-21 | 48 | |
| 2755 |
WIP-호시미 미야비 러프 최종본| 스틸이미지 4
|
2026-01-17 | 65 | |
| 2754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2화 - 괴수를 찾아서(5)| 소설 4
|
2026-01-16 | 83 | |
| 2753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5)| 스틸이미지 5
|
2026-01-15 | 120 | |
| 275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1화 - 괴수를 찾아서(4)| 소설 4
|
2026-01-14 | 63 | |
| 275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20)| 스틸이미지 4
|
2026-01-13 | 75 | |
| 275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0화 - 괴수를 찾아서(3)| 소설 4
|
2026-01-09 | 67 | |
| 2749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4)| 스틸이미지 4
|
2026-01-08 | 74 | |
| 274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9화 - 괴수를 찾아서(2)| 소설 4
|
2026-01-07 | 63 | |
| 2747 |
WIP-호시미 미야비(러프)| 스틸이미지 6
|
2026-01-05 | 105 | |
| 2746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3)| 스틸이미지 6
|
2026-01-02 | 93 | |
| 274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8화 - 괴수를 찾아서(1)| 소설 4
|
2026-01-02 | 83 | |
| 2744 |
2026년 새해 첫 그림| 스틸이미지 6
|
2026-01-01 | 96 | |
| 274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7화 - 마스크 너머에는(3)| 소설 2
|
2025-12-31 | 62 | |
| 2742 |
[단편] 행복의 에스테숍| 소설 4
|
2025-12-29 | 72 |
4 댓글
TheRomangOrc
2014-09-04 10:14:58
윤 군이 점점 늠름해지네요.
벌써 2차성징이 오는걸까요.
가슴 골격이 발달하면서 이전보다 어깨도 많이 넓어진것 같아요.
데하카
2014-09-04 11:39:24
뭐 2차성징까지는 아닙니다(...). 체중이 불어서 저리 됐죠 뭐...
나이도 아직 10살밖에 안 됐습니다.
마드리갈
2014-09-05 02:44:36
꿈꾸는 소년일까요, 세훈 군은...
항상 눈을 부릅뜨고 있으면 피곤할테니, 저렇게 있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하의가 반바지라는 게 좀 특이하게 보여요.
일본의 유치원생 제복이 생각나기도 한데, 반바지를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꽤 특이하게 보여요. 저희 집에서 반바지를 입는 경우는 아예 없다 보니 이 점에 시선이 머무른다 할까요?
SiteOwner
2014-09-09 22:27:56
자작 캐릭터들의 모습을 그리셨군요.
누군가의 시선이 꽂혀 있는데 잠이 잘 온 다는 게 신기합니다. 약간 경계될 상황일텐데...
중학생 때, 괴이한 유행이 잠깐 있긴 했습니다. 자고 있으면 다짜고짜 뺨을 때린다든지, 턱을 괴고 있는 손을 친다든지 하는 것이었는데, 이게 문제가 되어서 나중에 난투극으로 번지고 나서야 이 유행이 근절된 적이 있었습니다.
하의가 반바지인 경우는 좀 당혹스럽습니다. 특히 외출복으로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