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20140729_104407.jpg (106.2KB)
문신한 장사하는 아저씨를 빼고 두 명은 전부터 그려 왔던 자캐고...
여름을 맞아 피서지에 놀러 왔는데, 아저씨가 과일이나 음료를 가지고 바가지를 씌우려고 해서 가격을 흥정하는 장면을 한 번 그려 봤습니다.
원래는 2명만 그리려고 했는데 한 명은 꼽사리되어서 그러지 좀 어색하게 됐네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
2014-11-11 | 11287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460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
2013-02-25 | 6920 | |
| 2760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7)| 스틸이미지 2
|
2026-01-29 | 32 | |
| 275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5화 - 점점 빠르게(2)| 소설 1
|
2026-01-28 | 24 | |
| 275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4화 - 점점 빠르게(1)| 소설 3
|
2026-01-23 | 38 | |
| 2757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6)| 스틸이미지 5
|
2026-01-22 | 147 | |
| 275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3화 - 마주치기 싫은 순간| 소설 3
|
2026-01-21 | 47 | |
| 2755 |
WIP-호시미 미야비 러프 최종본| 스틸이미지 4
|
2026-01-17 | 61 | |
| 2754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2화 - 괴수를 찾아서(5)| 소설 4
|
2026-01-16 | 83 | |
| 2753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5)| 스틸이미지 5
|
2026-01-15 | 117 | |
| 275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1화 - 괴수를 찾아서(4)| 소설 4
|
2026-01-14 | 60 | |
| 275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20)| 스틸이미지 4
|
2026-01-13 | 75 | |
| 275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0화 - 괴수를 찾아서(3)| 소설 4
|
2026-01-09 | 61 | |
| 2749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4)| 스틸이미지 4
|
2026-01-08 | 74 | |
| 274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9화 - 괴수를 찾아서(2)| 소설 4
|
2026-01-07 | 63 | |
| 2747 |
WIP-호시미 미야비(러프)| 스틸이미지 6
|
2026-01-05 | 105 | |
| 2746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3)| 스틸이미지 6
|
2026-01-02 | 93 | |
| 274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8화 - 괴수를 찾아서(1)| 소설 4
|
2026-01-02 | 83 | |
| 2744 |
2026년 새해 첫 그림| 스틸이미지 6
|
2026-01-01 | 96 | |
| 274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7화 - 마스크 너머에는(3)| 소설 2
|
2025-12-31 | 60 | |
| 2742 |
[단편] 행복의 에스테숍| 소설 4
|
2025-12-29 | 67 | |
| 2741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2)| 스틸이미지 4
|
2025-12-26 | 70 |
3 댓글
대왕고래
2014-07-29 19:14:11
확실히 상황이 나오네요. 언성이 높아지는 게 상상이 되어요.
...아니, 언성이 높아지는 상황은 아닌 걸까요.
뒤에서 멀뚱멀뚱히 있는 저 남자는 참 곤란해진 거 같아요.;;;
마드리갈
2014-08-02 01:42:10
더운 날에 저렇게 언성 높여가면서 흥정하는 것, 저는 그다지 하고 싶지 않아요.
정찰제를 선호하는 것도 있는데다, 불필요한 경우에까지 에너지를 낭비하는 게 별로 바람직하다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리고 애초에 저렇게 뒷말 나오게 하는 곳은 아예 이용하지 않는 게 상책이라고 생각하기도 해요.
그리고 상인의 상의 소매 아래로 드러나는 문신은...
SiteOwner
2014-08-04 14:26:33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핏대 올리면서 서로 머리속에서 주판알을 굴리는 게 바로 파악됩니다.
위에서 동생이 말한 것처럼, 저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저렇게 흥정을 해야 하는 경우는, 이미 제시한 가격 자체가 엄청나게 부풀려져 있는 상태라서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사실 이긴다는 게 아예 처음부터 불가능합니다. 그러다 보니 패배확정인 게임에 뛰어들어야 할 이유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뒤에 다른 사람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면 더욱 눈치보이기 쉬우니 그것도 그렇고, 별로 마주치고 싶은 상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