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IMG_20140521_113519.jpg (80.0KB)
- IMG_20140523_104544.jpg (290.7KB)
자세 자체는 굉장히 맘에 들긴 하는데 치명적인 오류가 존재합니다.
덤으로 친구의 자캐인데, 설정에 맞지 않는 옷차림때문에(원래의 옷차림은 금욕적이라고 표현했죠) 이상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원래도 지저분하지만 더 지저분합니다(...)
그림쟁이가 되고 싶습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
2014-11-11 | 11287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460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
2013-02-25 | 6920 | |
| 276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6화 - 맛의 유혹(1)| 스틸이미지 1
|
2026-01-30 | 7 | |
| 2760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7)| 스틸이미지 2
|
2026-01-29 | 32 | |
| 275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5화 - 점점 빠르게(2)| 소설 1
|
2026-01-28 | 28 | |
| 275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4화 - 점점 빠르게(1)| 소설 3
|
2026-01-23 | 39 | |
| 2757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6)| 스틸이미지 5
|
2026-01-22 | 147 | |
| 275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3화 - 마주치기 싫은 순간| 소설 3
|
2026-01-21 | 48 | |
| 2755 |
WIP-호시미 미야비 러프 최종본| 스틸이미지 4
|
2026-01-17 | 65 | |
| 2754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2화 - 괴수를 찾아서(5)| 소설 4
|
2026-01-16 | 83 | |
| 2753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5)| 스틸이미지 5
|
2026-01-15 | 120 | |
| 275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1화 - 괴수를 찾아서(4)| 소설 4
|
2026-01-14 | 63 | |
| 275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20)| 스틸이미지 4
|
2026-01-13 | 75 | |
| 275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0화 - 괴수를 찾아서(3)| 소설 4
|
2026-01-09 | 67 | |
| 2749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4)| 스틸이미지 4
|
2026-01-08 | 74 | |
| 274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9화 - 괴수를 찾아서(2)| 소설 4
|
2026-01-07 | 63 | |
| 2747 |
WIP-호시미 미야비(러프)| 스틸이미지 6
|
2026-01-05 | 105 | |
| 2746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3)| 스틸이미지 6
|
2026-01-02 | 93 | |
| 274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8화 - 괴수를 찾아서(1)| 소설 4
|
2026-01-02 | 83 | |
| 2744 |
2026년 새해 첫 그림| 스틸이미지 6
|
2026-01-01 | 96 | |
| 274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57화 - 마스크 너머에는(3)| 소설 2
|
2025-12-31 | 62 | |
| 2742 |
[단편] 행복의 에스테숍| 소설 4
|
2025-12-29 | 72 |
6 댓글
마드리갈
2014-05-25 23:46:19
처음에는 왼쪽 무릎 위에 올린 오른쪽 다리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팔이 좀 이상하긴 해요. 너무 굵고, 손도 이상하게 큰 편이고...
오른팔의 장신구가 좀 걸리기는 하는데, 정작 어디가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를 설명하라면 그건 또 자신이 없어요. 볼 때마다 어딘가 이상하다는 건 알겠는데 특정하기는 힘든 묘한 이 상황을 어떻게 설명할까요?
책상 위의 스케치는 진격의 거인에 나오는 거인같기도 해요.
안샤르베인
2014-05-25 23:49:31
장신구의 문제가 맞는 게, 제가 저 장신구의 방향을 잘못 잡고 그렸기 때문에 팔의 원근감이라고 해야 할 지, 균형이라고 해야 할지 이 부분이 밸런스가 깨져서 굉장히 이상하게 보입니다. 저거만 지우면 굵기나 이런거 빼고는 썩 이상해 보이지 않구요.
일단 여기에 올리긴 했지만 조만간 수정하려고 합니다.
대왕고래
2014-05-25 23:59:02
약간 옆으로 긴 느낌이 들긴 해요, 팔이 길다...?
처음에는 몸이 긴가... 했는데, 몸이 긴 거면 그건 키가 큰 거잖아요 ㅇㅅㅇ;;;;
그래도 꽤 괜찮은 거 같아요! 멋지고, 몸매도 멋지고, 포즈도 멋져보이고.
역시 저런 의자에는 저렇게 멋지게 팔걸이를 해 주는 게 좋아요.
안샤르베인
2014-05-26 10:57:52
저 팔걸이를 무척 그리고 싶어서 저렇게 그렸습니다. 원근감이라던가 오류난 부분이 꽤 많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SiteOwner
2014-05-30 15:55:00
저는 눈의 위치와 표정이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가 봅니다.
그것 말고는 팔과 손이 좀 이상하긴 한데, 동생의 댓글을 보고 확실히 이해했습니다. 오른팔에 완장처럼 차고 있는 저 장신구가 묘하게 위화감을 만들고 있는 게 보입니다.
조금 더 설명하자면 이럴까요. 분명히 카메라는 화면의 오른쪽에 설치되어 있는데, 카메라에 장착된 렌즈가 틸트시프트렌즈, 즉 중심선을 꺾을 수 있는 구조의 렌즈라서 원근이 뒤틀린 것 같은 효과가 나고 있습니다.
안샤르베인
2014-05-30 23:52:47
네 원근이 좀 많이 뒤틀렸습니다.
그래서 저 장신구만 방향을 바꿔줬더니 바로 상당히 멀쩡하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