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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었습니다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로써 2025년, 21세기의 1/4이 지나갔군요. 좀 뒤숭숭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무사히 보내온 저와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겠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많은 여행을 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철저하게 계획을 해 놓고 다니는 성격은 아닌지라 어디를 갈지는 그때 가 봐야 알겠지만(...) 이번에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 의심하지 않습니다.
건강은 틈틈이 챙겨야 하겠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군요. 저번달에 건강검진을 받기는 했는데 병원에서 결과서를 일반우편으로 보내서(...) 아직 받지를 못했습니다. 괜히 조바심이 나는 건 어쩔 수 없군요. 일단 혈압은 좀 높게 나왔고...
작년에는 돌아보니 독서, 음악, 영화 감상 등의 활동을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올해는 좀더 많이 해 보려고 합니다.
해보고 싶은 말은 더 있습니다만, 그건 생각났을 때 풀어 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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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SiteOwner
2026-01-01 22:04:51
안녕하십니까, 시어하트어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제 21세기의 3/4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몫이 될 것입니다.
여행계획은 세운다고 모두 지켜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되도록이면 면밀하게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돌발상황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전율을 적용해 두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저도 조언해 드릴 수 있습니다만 동생이 더 전문적이니까 동생이 코멘트할 기회를 만들어 놓아야겠습니다.
건강은 언제나의 예방 그리고 초기대응이 중요합니다. 2007년에는 제가, 2023년에는 동생이 위독했습니다. 갑자기 부러지듯이 아픈 건 정말 금방 옵니다. 혈압 등은 적절한 약을 처방받고 음료도 홍차, 호지차, 마테, 루이보스 등이 좋습니다.
인생은 행복해지기 위한 것. 그러니 문화컨텐츠 향유는 그 행복에 필수적인 것이지요. 미디어 관련 추천의 기회도 가져보겠습니다.
언제나 포럼을 찾아주시는 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운영진 권한으로 데이터베이스를 수정하여 게시물 주소와 정렬순서를 조정했음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