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많긴 한데, 다듬을 게 있어서 그건 빠르면 내일에나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확실한 것은 오늘은 일단 조용하게 마무리해야겠다는 것.
그리고, 하루의 마무리를 앞두고 간단히 이야기를 좀 늘어놓겠습니다.
동생이 비염 약을 처방받아 복용한 뒤로는 상황이 확실히 낫다고는 합니다만, 대신에 잠이 많이 오는 터라 이미 자고 있습니다.
저는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 완치된 이후로는 후각이 떨어져서 불편을 겪었고 아직도 100%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러 상황을 냄새로 감지할만한 수준으로는 회복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회복속도를 고려하면 아마 5월 중순은 되어야 완전히 회복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현재 수준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약간 추워졌다 보니 정말 5월이 맞나 싶습니다만, 그래도 평균적으로 기온이 올랐다는 것은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지나가겠지요.
그럼,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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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대왕고래
2022-05-10 23:31:20
밖에 나가니까 좀 덥기는 하더라고요. 심지어 지금은 밤인데...
언제는 쌀쌀하고, 언제는 덥고. 이게 무슨 날씨인가 싶네요.
슬슬 건강해지고 계셔서 다행이구나 하고 생각해요.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니까 조심하셨으면 좋겠네요.
SiteOwner
2022-05-14 20:44:09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는데, 올해의 5월은 변덕스러운 여왕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건강상태는 계속 좋아질 것입니다. 이제는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되찾아서 코로나19 판데믹을 과거의 것으로 돌릴 일만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