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평발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스타플래티나, 2015-07-26 23:35:48

조회 수
174

한 곳에 오래 서 있을때 발이 좀 많이 아픕니다. 특히 전철 같은 데에서 오래 서 있을 때 그렇습니다. 발바닥 같은 곳이 쑤시는데, 그렇다고 전철 안에서 신발을 벗기도 좀 그렇고, 앉을 자리가 날 때까지 참아야 하고... 아무튼 고역입니다.


그런 문제를 오래전부터 겪어와서 그런지 군대에 있을 때부터 특수깔창을 써 왔습니다. 특수깔창을 깐 신발을 신으면 발바닥이 좀 덜 아프더군요. 하지만 그런 깔창이 없는 신발을 신으면 또 오래 서 있다 보면 아프고 말이죠. 그렇게 오래 서 있다 보면 빨리 앉기만을 간절히 바라게 됩니다.

되도록이면 특수깔창이 있는 신발만 신고 싶은데, 그런 깔창은 좀 많이 비싸군요...

스타플래티나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4 댓글

SiteOwner

2015-07-27 00:00:09

흔히 평발이라고 하는 편평족의 문제가 참 큰가 봅니다.

역시 드러나지 않는 고충이니 그것 참 곤란하겠습니다. 게다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경험할 수 없는 것이니 머리로는 알더라도 실제의 고통이 얼마나 될 지를 정확히 느낄 수도 없을 것이니...

저로서는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신 특수깔창 말고는 다른 해결방법이 없습니까?

스타플래티나

2015-08-01 23:48:48

일단 대중교통 이용할 때는 자리를 빨리 찾아 앉으려고 하는데, 그게 운이 따라야 말이죠...


일단 특수깔창을 깔면 덜 아프기는 한데, 그렇다고 제 발의 모양이 변형되거나 하는 건 아니므로... 참 답답하죠.

마드리갈

2015-07-27 23:58:37

정말 고생이 많겠어요.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좌석이 없는 상황이라면 정말 난감하겠는데요?

게다가 신발을 고르기에도 난점이 많고, 특수깔창이 아니면 곤란한데다 그건 가격까지 높으니 3중고가 따로 없네요...외과수술 같은 방법은 그보다도 더욱 높은 비용을 요하겠죠.


그냥 일상생활에서도 힘들텐데 군생활에서는...

스타플래티나

2015-08-01 23:49:27

네... 군생활 때 참 불편한 게 많았습니다. 특히 행군이요. 말이 필요없죠... 거기다가 발목을 많이 접질렸으니 고통이 2배가 됐죠...

Board Menu

목록

Page 1 / 31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88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522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2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4208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193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33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824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86
6370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

  • new
SiteOwner 2026-03-14 10
6369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

  • new
마드리갈 2026-03-13 18
6368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12 32
6367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3-11 41
6366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new
마드리갈 2026-03-10 29
6365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

  • new
마드리갈 2026-03-09 35
6364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

4
  • file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3-08 63
6363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

  • new
마드리갈 2026-03-07 37
6362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06 56
6361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new
마드리갈 2026-03-05 38
6360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

  • new
마드리갈 2026-03-04 42
6359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new
마드리갈 2026-03-03 44
6358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new
SiteOwner 2026-03-02 50
6357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

4
  • new
Lester 2026-03-01 117
6356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new
마드리갈 2026-02-28 52
6355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2-27 60
6354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

2
  • new
마드리갈 2026-02-26 64
6353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

6
  • new
SiteOwner 2026-02-25 219
635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

4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2-24 86
6351

연휴 다음의 새벽입니다.

4
  • new
Lester 2026-02-23 113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