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IMG_20141106_131948.jpg (57.9KB)
- IMG_20141106_155611.jpg (64.7KB)
- IMG_20141104_231825.jpg (42.9KB)
옆은 심심해서 시원하게 찢어버렸습니다(...)
호위무사나 근위병? 같은 느낌을 내고 싶었습니다.
실제로는 짜리몽땅이지만 팔다리를 일부러 얇게 그리다보니 뭔가 쭉쭉 뻗은 모양새가 되었어요.
그리고 저 그림 셋 중엔 함정이 있습니다.
그림쟁이가 되고 싶습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
2014-11-11 | 12995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688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
2013-02-25 | 7373 | |
| 278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8화 - 즐거운 점심식사 시간?| 소설 4
|
2026-03-13 | 32 | |
| 2787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3)| 스틸이미지 3
|
2026-03-12 | 51 | |
| 278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7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3)| 소설 4
|
2026-03-11 | 45 | |
| 278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6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2)| 소설 4
|
2026-03-06 | 46 | |
| 2784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2)| 스틸이미지 5
|
2026-03-04 | 79 | |
| 278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5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1)| 소설 4
|
2026-03-04 | 66 | |
| 278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4화 - 이런 작전도 필요해| 소설 4
|
2026-02-27 | 71 | |
| 2781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1)| 스틸이미지 5
|
2026-02-25 | 89 | |
| 278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3화 - 새로운 카드?| 소설 4
|
2026-02-25 | 70 | |
| 277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2화 - 누군가에게는 가시밭길| 소설 4
|
2026-02-20 | 73 | |
| 2778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0)| 스틸이미지 4
|
2026-02-19 | 73 | |
| 2777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1화 - 은밀한 작전들| 소설 4
|
2026-02-18 | 88 | |
| 277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0화 - 수집가들| 소설 4
|
2026-02-13 | 93 | |
| 2775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쇼핑편| 스틸이미지 4
|
2026-02-12 | 66 | |
| 2774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9)| 스틸이미지 4
|
2026-02-11 | 93 | |
| 2773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3일차| 스틸이미지 4
|
2026-02-11 | 73 | |
| 277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9화 - 한 수 위에 두 수| 소설 4
|
2026-02-11 | 70 | |
| 2771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음식편)| 스틸이미지 4
|
2026-02-10 | 68 | |
| 2770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 스틸이미지 4
|
2026-02-10 | 66 | |
| 2769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1일차(음식편)| 스틸이미지 4
|
2026-02-09 | 69 |
9 댓글
연못도마뱀
2014-11-07 00:31:54
원래 차이나 드레스라는 것은 옆의 찢어짐의 아슬함에 미학이 있습니다. 음음. 차이나 드레스는 좋은거에요. 두번째 분은 남성분인 것이 함정인걸까요? 안샤르베인님의 그림을 오랫만에 본 느낌은 전체적으로 길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길어진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시원하게 뻗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샤르베인
2014-11-07 11:16:46
사실 옛날에는 캐릭터를 꽤나 길쭉길쭉하게 그리는 편이었는데 최근 들어선 전신을 그리는 일이 줄어들다보니 좀 덜 길게 보이는 건 있습니다.
그리고...
<system : 연못도마뱀 님이 함정에 걸려드셨습니다>
하루유키
2014-11-07 09:10:56
그림만큼 저마다의 개성이 살아 숨쉬는(?)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독특한 화풍이네요. 개인적으로 전 저런 등신대 캐릭터는 아예 그리질 못해서 저렇게 등신대 캐릭터를 그리는 재주가 무척이나 부럽습니다.
안샤르베인
2014-11-07 11:17:24
저는 반대로 2등신 캐릭터를 잘 못그립니다. 줄여도 3등신 정도가 한계에요.
마드리갈
2014-11-07 23:58:46
아하, 이렇게 3장의 일러스트를 만드셨군요.
역시 안샤르베인님의 고유한 화풍이 잘 드러나고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늘씬하니까 보다 아름답게 보여서 보는 내내 기분이 참 좋아요!!
1번 일러스트의 주인공이 남자죠? 입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에서 그렇게 생각되고 있어요.
3번 일러스트의 아스틴은 참 늘씬하고 좋아요. 아이카츠에 나오는 캐릭터들같아요!!
안샤르베인
2014-11-08 21:25:42
넵 1번 정답을 바로 맞추셔서 솔직히 감탄했습니다. 원래 늘씬늘씬한 캐릭터를 지향했으니만큼 앞으로도 그렇게 그리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TheRomangOrc
2014-11-18 16:07:44
이번 그림들을 보아하니 확실히 최근 화풍이 꽤 길쭉길쭉해졌다는게 잘 나타나요.
그리고 확실히 3개 중에선 첫번째 그림이 가장 섹시하네요.
제일 공들여 그린 티도 나고요.
안샤르베인
2014-11-18 22:04:01
뭐랄까 저 캐릭터는 그릴때마다 의도하지 않게(?) 좀더 아름다워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릴 당시에 간만에 친구 이야기 듣고 의욕이 샘솟은 것도 있었구요.
SiteOwner
2018-08-14 22:13:46
같은 화풍이라도 장신의 캐릭터가 되면 더욱 미려해 보이지요.
안샤르베인님은 작품으로 그것을 실현해 보였습니다.
안샤르베인님이 여러 캐릭터 일러스트를 올려 주셨을 때, 한번씩 그림 속 인물들이 다 되어 보고 싶다고 생각한 건 처음입니다. 그래서 더욱 각별하게 느껴집니다.
기분좋게 감상할 수 있어서 오늘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