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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어떤 노래를 부르고 있을지는 아직 생각은 안 해 봤군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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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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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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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8화 - 즐거운 점심식사 시간?|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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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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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마드리갈
2013-12-31 18:30:08
기타를 연주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무아지경 그 자체라고 생각해요.
이 일러스트를 보니 갑자기 화이트앨범 2의 키타하라 하루키가 생각났어요. 조금 전에 그 애니를 봤다 보니 그렇게 이미지가 겹치기도 하고 있어요.
5분만에 저렇게 그리셨다는 건 정말 대단한데요?
대왕고래
2013-12-31 23:19:34
마크로스의 그 바사라군요. 사실 마크로스는 모르지만 저 캐릭터는 알아요.
"전쟁 따위는 시시해! 내 노래를 들어!"
사실 이 글을 보기 전까지 "바사라? 전국 바사라?"하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들어오자마자 바로 알아봤어요. 아무리 봐도 바사라에요. 자세히 봐도 바사라 맞아요.
확실히 잘 그리셨다고 생각해요 ㅎㅅㅎ
SiteOwner
2019-04-03 21:43:46
상당히 멋있게 잘 묘사되었습니다.
연주하는 모습이 무아지경 그 자체인 것을 간결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잘 나타나 있습니다.
저 구도를 보니 국내에 방문하여 공연한 적도 있는 어떤 팝 뮤지션이 생각나는데 이름이 도저히 생각나는군요. 이미 30년도 더 전인데다 알게 된 것도 성인이 된 이후라서 현재는 가물가물하기만...
잘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