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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엔 뭔가 제대로 떠올리고 스케치를 시도해야겠습니다.
그림쟁이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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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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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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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8화 - 즐거운 점심식사 시간?|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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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13)| 스틸이미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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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12)|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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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4화 - 이런 작전도 필요해|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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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11)|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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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3화 - 새로운 카드?|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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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2화 - 누군가에게는 가시밭길|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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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10)|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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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1화 - 은밀한 작전들|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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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0화 - 수집가들|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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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9화 - 한 수 위에 두 수|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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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음식편)|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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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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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1일차(음식편)|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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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
제우스
2013-12-26 15:56:43
그래도 뭔가 시크해보여서 좋아보이는데...
안샤르베인
2013-12-26 18:21:30
왜냐하면 옷이 제가 정말 입힐 게 생각안나면 입히는 기본 디자인이랑 거의 흡사해서 그래요(...)
캐릭터 자체는 잘 꾸미면 될 거 같은데 옷이 생각 안났거든요.
행인1
2013-12-26 21:31:28
그래도 부럽네요. 전 언제부터인가 구체적인 주제나 컨셉같은 방향성 없이 그렸다가는 아예 그림이 그려지지 않게 된지 오래라...물론 작정하고 그려도 뭔가 결과물을 뽑아낸 적은 손에 꼽을 정도지만요(...) 이 캐릭터도그렇고 개인적으로 안샤르베인님 그림들은 날카로운 눈매와 샤프한 선으로 그려져 있지만 왠지 캐릭터들이 차분하면서도 따듯하고 꽉찬 느낌이라 정감이 가서 좋습니다.
행인1
2013-12-29 19:41:00
에...그림그리시는 분들의 그림체가 가지고 있는 느낌들은 말로 콕 집어 표현하기 굉장히 미묘한 것들인데...굳이 표현하자면 제 그림에서 느껴지는 허술한 구석이 없달까요?
안샤르베인
2013-12-27 00:28:02
샤프하고 날카로운데 정감간다라. 재미있는 조합이란 생각이 드네요. 칭찬 감사합니다.
음 그런데 꽉찬 느낌이라는건 어떤 느낌인가요?
마드리갈
2013-12-26 23:54:27
어떤 상황을 전제하여 그리신 건가요?
바닥에 앉아서 잠시 쉬는 모습같기도 하고, 아니면 일어나려고 하는 것 같고...
이 그림만으로는 어떤지 특정할 수는 없어요. 그래도 이걸 보면 역시 그림실력이 상당히 좋다는 것이 확실히 보여요.
저도 안샤르베인님이 구사하는 퀄리티로 그려 보고 싶기도 해요!!
안샤르베인
2013-12-27 00:29:05
사실 어떤 물체 위에 앉아있는 걸 그리려고 했었는데 정작 그리고나서 보니 바닥에 앉은 자세가 됐습니다.
SiteOwner
2018-07-12 20:52:17
대체로 생각하고 추진하는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는 하지만 가끔은 생각없이 그때그때의 판단에 맡기는 게 더 좋을 수도 있으니, 너무 의기소침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공개해 주신 그림은 충분히 좋습니다.
목적을 보다 잘 나타낼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마음도 읽힙니다.
잘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