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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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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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 12995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688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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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5 | 7373 | |
| 278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8화 - 즐거운 점심식사 시간?|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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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 32 | |
| 2787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3)| 스틸이미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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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51 | |
| 278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7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3)|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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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45 | |
| 278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6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2)|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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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 46 | |
| 2784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2)|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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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 79 | |
| 278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5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1)|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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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 66 | |
| 278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4화 - 이런 작전도 필요해|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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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 71 | |
| 2781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1)|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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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 89 | |
| 278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3화 - 새로운 카드?|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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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 70 | |
| 277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2화 - 누군가에게는 가시밭길|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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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 73 | |
| 2778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0)|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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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 73 | |
| 2777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1화 - 은밀한 작전들|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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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 88 | |
| 277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0화 - 수집가들|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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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93 | |
| 2775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쇼핑편|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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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 66 | |
| 2774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9)|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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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 93 | |
| 2773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3일차|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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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 73 | |
| 277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9화 - 한 수 위에 두 수|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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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 70 | |
| 2771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음식편)|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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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 68 | |
| 2770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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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 66 | |
| 2769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1일차(음식편)|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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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 69 |
5 댓글
HNRY
2013-11-24 12:00:45
참한 오빠로군요.(?)
안샤르베인
2013-11-24 16:45:34
참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SiteOwner
2013-11-25 23:12:01
눈빛은 무서워 보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평화롭게 자고 있는 동생의 모습을 보니, 제 동생이 어릴 때도 저랬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키가 저와 크게 차이나지 않는 지금도 여전히 귀엽습니다.
자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려면, 베개를 그리는 것 말고도 보는 각도를 약간 조정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를테면, 부각시키고 싶은 인물이 잘 보이도록 기울여 준다든지 하는 것이 되겠지요.
안샤르베인
2013-11-25 23:43:52
제가 그런 구도쪽에 많이 미숙하다보니 편한 방식으로 그려서 저렇게 됐습니다. 앞으로는 시도해보려구요.
마드리갈
2018-07-09 21:47:16
눈매가 무섭게 보이기도 하지만 이런 생각이 드네요. 피로해도 동생이 잘 자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피로함을 억지로 참고 있는 듯한? 그리고 잠자는 아이의 모습은 천사 그 자체예요.
역시 안샤르베인님의 그림은 따뜻하고 평화로운 게 특징.
오늘이 여름치고는 추운 날이라서 그런가 몰라도 더욱 따뜻하게 보이고 있어요.
재미있게 잘 감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