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IMG_20131115_201221.jpg (48.5KB)
좀더 역동적으로 그리고 싶었으나 그려보려다가 자세든 표정이든 다 망하는 바람에 포기하고, 건방진 성격을 조금 더 부각시켰습니다.
그림쟁이가 되고 싶습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
2014-11-11 | 12982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661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
2013-02-25 | 7307 | |
| 278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8화 - 즐거운 점심식사 시간?| 소설 2
|
2026-03-13 | 25 | |
| 2787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3)| 스틸이미지 2
|
2026-03-12 | 36 | |
| 278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7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3)| 소설 2
|
2026-03-11 | 38 | |
| 278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6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2)| 소설 4
|
2026-03-06 | 43 | |
| 2784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2)| 스틸이미지 4
|
2026-03-04 | 74 | |
| 278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5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1)| 소설 4
|
2026-03-04 | 64 | |
| 278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4화 - 이런 작전도 필요해| 소설 4
|
2026-02-27 | 70 | |
| 2781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1)| 스틸이미지 5
|
2026-02-25 | 89 | |
| 278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3화 - 새로운 카드?| 소설 4
|
2026-02-25 | 70 | |
| 277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2화 - 누군가에게는 가시밭길| 소설 4
|
2026-02-20 | 73 | |
| 2778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0)| 스틸이미지 4
|
2026-02-19 | 73 | |
| 2777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1화 - 은밀한 작전들| 소설 4
|
2026-02-18 | 87 | |
| 277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0화 - 수집가들| 소설 4
|
2026-02-13 | 93 | |
| 2775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쇼핑편| 스틸이미지 4
|
2026-02-12 | 65 | |
| 2774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9)| 스틸이미지 4
|
2026-02-11 | 93 | |
| 2773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3일차| 스틸이미지 4
|
2026-02-11 | 72 | |
| 277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9화 - 한 수 위에 두 수| 소설 4
|
2026-02-11 | 69 | |
| 2771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음식편)| 스틸이미지 4
|
2026-02-10 | 67 | |
| 2770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 스틸이미지 4
|
2026-02-10 | 65 | |
| 2769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1일차(음식편)| 스틸이미지 4
|
2026-02-09 | 68 |
4 댓글
데하카
2013-11-15 23:20:52
불을 들고 있지 않다는 게 함정제 예상으로는 다음으로 그리는 캐릭은 아마도 애쉬나 바오(바오 내방자 말고)가 되지 않을까 하는데...
대왕고래
2013-11-15 23:48:27
얘...얘가 이렇게 성장했었던가?
원래 크리스는 완전 어린얘였는데, 여기선 좀 더 성장한 느낌이 들어요.
저러고서는 근처 동네에 산책 다녀올 그런 느낌이에요.
약간 귀여운 면도 있어보이고, 그렇지만 왠지 혼자서도 잘할 거 같은 느낌...
마드리갈
2018-07-09 21:40:10
긴 다리에 거만한 표정이 인상적이예요.
주변에 자신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을 내려보면서 "어이, 개돼지들아, 이 몸이 봐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거라!! 그게 싫다면 여기서 승부다!!" 라고 툭툭 내뱉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별명을 붙여보고 싶어졌어요. 링의 귀공자.
SiteOwner
2018-07-10 22:36:39
어릴 때를 회상해 보면, 저런 아이가 있었던 것도 기억나고 있습니다.
큰 키에 귀공자같은 인상, 그리고 위로부터의 시선이 강한.
게임 캐릭터에도 그런 아이가 등장한다니 그것 또한 재미있습니다. KOF 게임의 크리스...
잘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