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시즌 19는 어찌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시즌 18에서는 엘 푸르가토가 주였고 시즌 19에서는 초콜렛이 주가 될 지, 아니면 괴담수사대가 다시 나오게 될 지 그건 아직 미정입니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인터미션이 있어서 일부 회차의 뒷이야기를 서술하기도 합니다.
XVIII-1. 악마와의 거래: 남학생이 키보드를 받고 수명을 대가로 계약을 하게 된 이유
XVIII-4. 부패: 그 뒤로 자격증 공부를 시작한 딸의 후일담
XVIII-5. 재능맛, 노력 첨가: 전지적 재호 시점에서 진행되는 작중 이야기(그리고 둘의 재회)
로 해당 회차의 후일담을 준비중입니다. 아마 분량이 한 쪽 후일담에 치중될 것 같네요...
또한 닫는 이야기로 초콜렛의 비밀도 살짝 풀어볼 생각입니다.
요즘은 일하다 갑자기 여러 소재가 떠오를 때가 있어서 연재 주기가 좀 짧아졌습니다.
엄마가 고지고 아빠가 성원숭인데 동생이 블레이범인 라이츄. 이집안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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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SiteOwner
2024-03-31 13:13:08
그러시군요. 그러면 후일담이 올라오기까지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포럼에서는 재촉하거나 강압하는 분위기 같은 건 절대로 없으니 언제든지 편하실 때에 기고해 주시면 됩니다. 포럼활동도 어디까지나 개인일과가 있고 나서의 이야기니까요.
괴담수사대가 다시 나오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요.
마드리갈
2024-04-03 20:16:29
세 이야기의 속편까지 나오면 사건의 전말이 확실히 파악되겠네요.
여러모로 잘 풀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요. "저놈 나쁘니까 죽어 마땅하다" 내지는 "안되는 자는 뭘 해도 안된다" 식의 결론이 날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얻어지는 게 뭔가를 생각하면 그건 또 그것대로 좋지 않을테니까요.
그나저나 옳고 그름의 여부를 떠나서 음식으로 본연의 기능이 아닌 다른 것들을 발현시키게 하는 건 확실히 꺼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