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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파루 오스본점(コンパル 大須本店)
나고야 오스 상점가에 있는 카페입니다. 오구라 토스트, 에비토스트, 햄에그토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토스트를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아침시간에는 사람들이 꽉꽉 들어차더군요.
야바톤 나고야역 메이테츠점(矢場とん 名古屋駅名鉄店)
야바톤 역시 본점이 아닌, 나고야역 메이테츠백화점에 있는 지점에 다녀왔습니다. 본점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여기도 웨이팅을 1시간 이상 해야 하더군요. 아무튼 성공했고, 로스카츠를 먹었습니다. 역시 맛은 좋았습니다.
해피엔드(ハッピーエンド)
토요타산업기술기념관에 갔다가 들른 카페입니다. 메이테츠 사코역 근처에 있습니다. 역사가 꽤 된 편이고, 좌석도 편안한 데다가 서비스도 괜찮았습니다.
아오이 셀레스티(Aoi Celestie)
나고야 신사카에마치역 바로 근처에 있는 카페입니다. 건물이 사거리에서 눈에 잘 띄는 편이고, 로스터리카페여서 다양한 종류의 원두를 맛볼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좌석 역시 뷰가 괜찮았습니다.
스가키야 뉴사카에B2점(スガキヤ ニュー栄B2店)
뉴사카에빌딩 지하2층에 있는 라멘 전문점입니다. 세트를 시키면 샐러드와 밥이 같이 나옵니다. 맛은 조금 느끼하지만 하도 지쳐서 그런지(...) 빠르게 비웠습니다.
니시하라커피점 사카에점(西原珈琲店 栄店)
사카에에 있는 오래된 카페 중 하나입니다. 내부부터가 고풍스러운데, 좀 어둡기는 해도 커피 한 잔 하면서 시간 보내기는 딱 좋습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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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마드리갈
2026-02-11 00:34:16
그 유명한 야바톤과 스가키야를 모두 이용해 보셨군요.
야바톤은 확실히 나고야를 대표할만하죠. 그런데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요. 저는 오빠와 본점에서 식사했는데 바로 근처의 대만라멘 전문점 미센의 분점인 야바미센(矢場味仙)도 같이 이용했는데 정말 그날은 리니어철도관 폐관시점이 촉박하는 게 아닌 게 걱정도 많이 했을 정도였어요.
스가키야는 묘하게 끌리는 그리고 잊히지 않는 맛도 인상적이예요.
커피를 못 마시니 커피 관련으로는 어떻게 맗할 수 없지만, 4번째의 니시하라커피점의 분위기가 아늑하고 마음에 들어요.
시어하트어택
2026-02-14 09:21:01
미센은 이번에 못 가봤죠. 그 외에도 못 가 본 데가 좀 있다 보니 아쉬움이 좀 남아 있네요.
정말 니시하라커피점은 옛날 '끽다점'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SiteOwner
2026-02-18 00:40:36
역시 나고야의 모닝 문화는 바쁜 아침 속의 작은 망중한인 게 좋습니다. 여러모로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야바톤의 미소카츠도 역시 명물이라 불릴만하고 장시간 대기를 감수할만한 가치는 있습니다. 동생과 본점에 갔을 때는 그나마 대기시간이 짧은 축이었다는데도 1시간 반 정도였습니다. 나고야의 지인들로부터 들은 바로는 본점 대기는 2시간 이하면 짧은 것이라고도 하고, 그러합니다.
카페는 역시 개방적인 것이 좋지요. 전망이 좋은. 아오이 셀레스티의 현대적인 분위기가 매우 신선하고 좋습니다.
스가키야의 톤코츠+어개류 혼합 백탕수프 기반의 라멘도 역시 미소가 지어질만한 맛이지요. 다시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시어하트어택
2026-02-21 22:45:03
나고야 모닝을 즐겨 봐야겠다 한 것도 이번 여행의 목표 중 하나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제대로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야바톤의 미소카츠 역시 웨이팅을 한 보람이 있었죠.
대체로 두번째 날의 미식은 대만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