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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고야에서 돌아왔습니다. 종일 돌아다녀서 피곤했는데 그래서 오늘은 잠을 잘 잤네요...
어쨌든 1일차(2.6)부터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벽 5시에 기상해서,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오전 7시였습니다. 아침식사를 하고, 9시 40분 나고야로 가는 제주항공 비행기를 타기 위해 출국수속을 했는데, 좀 많이 걸릴 줄 알았는데 20분이면 끝나더군요?
2시간의 비행을 거쳐 중부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둘러본 건 '플라이트 오브 드림즈'. 항공 관련 전시가 잘 되어 있고 내부에 식당, 카페도 있는데, 제가 간 곳들은 따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후 2시에 중부국제공항역에서 메이테츠 뮤스카이 탑승.
오후 3시경 나고야역 바로 근처에 있는 숙소 도착.
'소테츠 프레사인'이라고 소테츠 계열입니다. 원래는 메이테츠 계열의 비즈니스호텔을 고려했는데, 여기는 나고야역에서 많이 멀더군요.
이후 나고야성을 가기 위해 지하철 탑승. 나고야는 지하철 노선도를 저렇게도 표시하더군요.
나고야성 도착. 찻집에 잠시 들른 다음, 혼마루고텐, 천수각 등을 둘러봤습니다.
그다음에는 아츠타신궁으로 갔습니다. 여기에 까마귀가 참 많더군요.
그다음은 나고야역으로 다시 와서, 야경 감상, 빅카메라 등을 둘러보며 첫날의 일정이 끝났습니다.
2일차의 글 및 사진도 기대해 주세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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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마드리갈
2026-02-10 23:40:14
나고야에 잘 갔다오셨군요. 그리고 사진도 잘 감상하고 있어요.
나고야는 이전에도 가본 적은 있지만 항공으로 직접 가 본 적은 없고 오사카나 도쿄로 간 이후에 신칸센으로 이동하는 형식으로 방문했다 보니 중부국제공항은 아직 경험한 영역이 아니예요. 역시 좋네요. 게다가 최종적으로는 미국의 보잉에서 만들지만 소재 및 부품의 상당량이 일본제로 채워져 사실상 Made in Japan이라고 불리는 보잉 787 드림라이너가 저렇게 있는 것도 참 인상적이예요.
카나가와현의 회사인 사가미철도(相模鉄道), 약칭 소테츠(相鉄)는 나고야에서도 성업중이네요. 현대적 감각이 매우 수려하네요.
레고로 만든 저 노선도, 저도 본 적 있어요!! 매우 독특하죠. 2022년부터 설치된 거예요. 참고로 아오나미선 종점인 킨죠부두역 부근에 레고랜드재팬이 있기도 하고, 바로 그 레고랜드 재팬이 기증한 것이죠.
나고야성, 입장료를 받는 게 자유개방의 오사카성과는 달랐다 보니 "역시 나고야 사람들은 구두쇠" 라는 인상이 짙었지만 역시 방문할만한 곳이긴 했어요.
아츠타신궁 내부는 꾸밈없이 고요하고 차분하네요. 대도시에 저런 곳이 있으면 정말 좋아요. 그리고, 아츠타신궁 하면 근처의 히츠마부시 전문점들이 생각나는데, 요즘은 대기열이 여전히 긴 걸까요?
시어하트어택
2026-02-13 23:08:52
플라이트 오브 드림즈는 도착하자마자 간 걸 잘 했다고 생각한 게 귀국하는 날에 갔다면 틀림없이 얼렁뚱땅 돌고 시간에 쫓기듯 봤을 게 분명합니다.
어쩐지, 저 레고 노선도가 나고야의 지하철역에 안 비치된 데가 없었더군요.
아츠타신궁 근처의 상점가는 하필 그날 쉬었더군요. 선거 때문에 그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SiteOwner
2026-02-16 23:32:56
흔히 하는 말로 나고야는 미식에 특화된 도시이고 관광에는 별로 적합하지 않다는 말이 있습니다만, 시어하트어택님께서 소개해 주신 사진을 보며 여행기를 읽고 있으면 그 중론이 반드시 옳지만은 않다는 게 잘 보입니다. 나고야 중부국제공항의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정말 명물이겠습니다. 일본에서 동체, 주익 및 엔진부품의 상당량이 제작되어 미국으로 항공수송된 이후 최종조립이 미국에서 이루어지는 사실상의 메이드 인 재팬인 여객기고 그 제조거점이 바로 일본의 제조업거점인 아이치현이니 역시.
나고야성은 볼 가치가 있지요. 그리고 포토제닉합니다.
아츠타신궁은 신궁이라는 이름에 비해 상당히 소박한 감각이군요. 후쿠오카현 다자이후시의 다자이후텐만구(太宰府天満宮)와는 또 다르면서 특유의 감각도 닮았고, 이게 일본의 전통의 매력인 것인가 봅니다.
시어하트어택
2026-02-21 22:09:44
사실 처음에 플라이트 오브 드림즈를 가기를 잘한 게, 귀국할 때 갔으면 정말 갈 시간이 없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시간 내서 간 덕분에 잘 구경할 수 있었죠.
원래 계획으로는 나고야성 말고도 키요스성과 토쿠가와엔 같은 곳도 갈 생각이었습니다만, 시간이 많지 않아 다음을 기약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