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https://natalie.mu/comic/news/344058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OVA 소식을 하나 들고 왔습니다.
지난 2017년 <부호촌> 편과 2018년 <무츠카베자카>편에 이어 <고해소>와 <더 런> 편이 제작된다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저도 만화를 보지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이 에피소드들 역시 '로한다운' 에피소드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주제가 같은 경우는 Coda의 <Finding The Truth>가 참 듣기 괜찮았는데, 이번에도 그 주제가를 쓰게 될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부호촌> 편과 <무츠카베자카> 편을 재미있게 봤던 저로서는 이번 에피소드들도 기대됩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50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4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4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0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8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4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9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46 | |
| 6328 |
화택(火宅)
|
2026-01-31 | 1 | |
| 6327 |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
|
2026-01-30 | 12 | |
| 6326 |
설탕세 촌평(寸評)
|
2026-01-29 | 17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
|
2026-01-28 | 23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34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
|
2026-01-26 | 350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
|
2026-01-25 | 39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46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74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50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113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54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63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92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138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75 | |
| 6312 |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1
|
2026-01-15 | 78 | |
| 6311 |
중국의 생사확인 앱 비즈니스2
|
2026-01-14 | 80 | |
| 6310 |
해외여행, 어디에 먼저 가야 할까?8
|
2026-01-13 | 194 | |
| 6309 |
중학교 학급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2
|
2026-01-13 | 79 |
3 댓글
마드리갈
2019-08-31 18:52:32
이렇게 다시 OVA가 만들어지네요.
키시베 로한이 또 무슨 기행을 벌일까가 기대되네요.
소개해 주신 뉴스링크에 나온 성우 사쿠라이 타카히로의 코멘트도 재미있어요.
이걸 간단히 옮겨볼께요.
SiteOwner
2019-09-01 14:11:13
기본적으로 경험주의 철학을 좋아하고 사실의 검증을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키시베 로한같이 직접 거미를 잘라서 그 내용물을 맛보거나 취재를 위해 대상이 되는 지역의 산을 사들였다가 지가폭락으로 파산을 경험한 것은 저는 전혀 엄두도 나오지 않습니다. 키시베 로한의 대사를 인용한다면, "허나, 거절한다!!" 라고 답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역시 이전의 두 OVA와 마찬가지로 기묘한 요소가 가득하겠지요. 기대됩니다.
대왕고래
2019-09-07 23:13:12
고해소 편은 분명 키시베 로한 시리즈의 첫 편이었죠. (만화 기준)
죠스케한테 줘터진 후로 휴재를 하면서 겸사겸사 이탈리아로 갔을 때, 성당의 고해소를 취재하다가 들은, 누군가의 고해성사 내용을 다루고 있죠. 영상화로 볼 수 있다니 정말 맘에 드네요.
더 런 편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오리지날인지, 아니면 제가 챙기지 못한 작품인지...
개인적으로는 "밀어해안" 편을 보고 싶네요. 본편의 "허나 거절한다"와 반대되는 대사인 "그래서 맘에 든다"가 나온 편이었죠. (아래 이미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