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제목 없음3.png (258.0KB)
- VacVE8P.png (129.6KB)
- 7BA4Ecl.png (176.9KB)
제목은 드래곤볼의 프리저인 대사인 '호오? 전투력이 올라가는군요?'의 패러디.
닉네임이나 이름을 치고 뭔가를 '분석'하고 '진단'해주는 사이트가 있더군요. 딱히 저런걸 믿지는 않습니다만, 재미있을거 같아서 한번 해봤습니다. 그중에 '당신의 일곱 죄악 수치는?'진단의 진단결과(....) 나태랑 교만의 높은 수치도 눈에 띕니다만, 가장 눈에 띄는건 역시 미터기를 뜷을뜻한 음욕....아니, 아무리 내가 변태끼가 좀 있는 사람이라지만 저정도는 심하다고(....)
도시가 무너져 가는데, 나는 여전히 살아있구나!-1453, 콘스탄티노플에서. 유언.
https://en.wikipedia.org/wiki/Constantine_XI_Palaiologos-이미지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50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4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4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0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8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4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9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46 | |
| 6327 |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
|
2026-01-30 | 9 | |
| 6326 |
설탕세 촌평(寸評)
|
2026-01-29 | 17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
|
2026-01-28 | 20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29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
|
2026-01-26 | 318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
|
2026-01-25 | 38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45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74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50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110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54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63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91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138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69 | |
| 6312 |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1
|
2026-01-15 | 77 | |
| 6311 |
중국의 생사확인 앱 비즈니스2
|
2026-01-14 | 80 | |
| 6310 |
해외여행, 어디에 먼저 가야 할까?8
|
2026-01-13 | 194 | |
| 6309 |
중학교 학급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2
|
2026-01-13 | 79 | |
| 6308 |
A Night At The Opera, 50년의 세월을 넘어4
|
2026-01-12 | 132 |
6 댓글
HNRY
2016-11-21 21:57:03
본명과 포럼 닉네임의 온도차가 너무 심한 건에 대해서...
그나저나 닉네임의 저건 달리 보면 정교회의 승리가 되는 건가.콘스탄티노스XI
2016-11-21 22:01:57
총대주교좌는 콘스탄티노플에 있으므로 HNRY님은 오스만과의 전쟁에서 친히 선봉에 서셔서 오스만의 군세를 격퇴하고 시메온이 못한 업적을 님의 차르가 할 수 있게 도와준 셈이 되는군요(...)과연(...)
마드리갈
2016-11-22 23:25:41
진단메이커라는 것, 저도 몇 가지 재미로 해 보고 있는데 마침 콘스탄티노스XI님께서 소개해 주셨군요.
출력되는 결과를 보면 정말 어떻게 생각해냈나 싶을 정도로 재미있는 게 많아요.
음욕이 무한대!! 아무리 재미로 보는 거라지만 저런 결과가 나오면 실소가 터져나오기 마련이죠.
실제로 그렇더라도 그게 문제될 게 있나요.
이성에 의해서 조절하면 되는 것이니 괜찮다고 보고 있어요.
콘스탄티노스XI
2016-11-23 13:18:44
확실히 이성으로 어떻게든 가면만 잘쓴다면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을 일이 없긴 하죠(...)
SiteOwner
2016-11-25 21:36:39
진단메이커는 동생도 간혹 이용하다 보니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콘스탄티노스XI님의 경우 음욕이 무한대군요.
저는 교만이 무한대인 것으로 나왔습니다. 음욕과 나태도 좀 높게 나오지만 무한대는 아니었습니다.
답례로, 제가 간혹 이용하는 사이트도 알려드려야겠군요.
차회예고라는 사이트입니다. 캐릭터명을 집어넣으면 랜덤으로 이야기를 생성해 주며, 이것도 꽤 재미있습니다.
마키
2016-11-26 09:37:29
저는 나태가 다소 높음 질투가 매우 높음인데 나태가 게이지 오버(...). 전생에 나무늘보였나 반성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