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 곳에 오래 서 있을때 발이 좀 많이 아픕니다. 특히 전철 같은 데에서 오래 서 있을 때 그렇습니다. 발바닥 같은 곳이 쑤시는데, 그렇다고 전철 안에서 신발을 벗기도 좀 그렇고, 앉을 자리가 날 때까지 참아야 하고... 아무튼 고역입니다.
그런 문제를 오래전부터 겪어와서 그런지 군대에 있을 때부터 특수깔창을 써 왔습니다. 특수깔창을 깐 신발을 신으면 발바닥이 좀 덜 아프더군요. 하지만 그런 깔창이 없는 신발을 신으면 또 오래 서 있다 보면 아프고 말이죠. 그렇게 오래 서 있다 보면 빨리 앉기만을 간절히 바라게 됩니다.
되도록이면 특수깔창이 있는 신발만 신고 싶은데, 그런 깔창은 좀 많이 비싸군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49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2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2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0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7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3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89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43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
|
2026-01-28 | 3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21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
|
2026-01-26 | 176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
|
2026-01-25 | 31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37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69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41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94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45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50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85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105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58 | |
| 6312 |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
2026-01-15 | 56 | |
| 6311 |
중국의 생사확인 앱 비즈니스2
|
2026-01-14 | 74 | |
| 6310 |
해외여행, 어디에 먼저 가야 할까?7
|
2026-01-13 | 175 | |
| 6309 |
중학교 학급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2
|
2026-01-13 | 67 | |
| 6308 |
A Night At The Opera, 50년의 세월을 넘어4
|
2026-01-12 | 128 | |
| 6307 |
국내언론의 언어에는 공사구분이 없다2
|
2026-01-11 | 70 | |
| 6306 |
신개념 군축의 지름길인 국방비 미지급2
|
2026-01-10 | 70 |
4 댓글
SiteOwner
2015-07-27 00:00:09
흔히 평발이라고 하는 편평족의 문제가 참 큰가 봅니다.
역시 드러나지 않는 고충이니 그것 참 곤란하겠습니다. 게다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경험할 수 없는 것이니 머리로는 알더라도 실제의 고통이 얼마나 될 지를 정확히 느낄 수도 없을 것이니...
저로서는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신 특수깔창 말고는 다른 해결방법이 없습니까?
스타플래티나
2015-08-01 23:48:48
일단 대중교통 이용할 때는 자리를 빨리 찾아 앉으려고 하는데, 그게 운이 따라야 말이죠...
일단 특수깔창을 깔면 덜 아프기는 한데, 그렇다고 제 발의 모양이 변형되거나 하는 건 아니므로... 참 답답하죠.
마드리갈
2015-07-27 23:58:37
정말 고생이 많겠어요.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좌석이 없는 상황이라면 정말 난감하겠는데요?
게다가 신발을 고르기에도 난점이 많고, 특수깔창이 아니면 곤란한데다 그건 가격까지 높으니 3중고가 따로 없네요...외과수술 같은 방법은 그보다도 더욱 높은 비용을 요하겠죠.
그냥 일상생활에서도 힘들텐데 군생활에서는...
스타플래티나
2015-08-01 23:49:27
네... 군생활 때 참 불편한 게 많았습니다. 특히 행군이요. 말이 필요없죠... 거기다가 발목을 많이 접질렸으니 고통이 2배가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