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누나는 소설책을 대필하면서 짜임새등을 익히라고 몇 시간전에 조언을 해줬습니다.
그렇지만 막상 그걸 하려고 하니까 뭔가 멍... 한 느낌입니다. 간단하게 하면 되는데 막상 하려니까 손에 안 잡혀요.
역시나 잡생각들때문것 같습니다만 누나의 조언이 막연하다고 느껴지고 말이죠.
그렇지만 이러한 방법이라도 하지 않으면 제 꿈은 그저 허망하게 날아가는것 같고(사실 진로도 제대로 못 정했습니다;;)....
이제 누나도 예전과 같이 저랑 놀아주지 않고 현실을 바라보고 있고 저도 그래야 하는데....
딱히 뭐라고 말하기 힘드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반드시 꿈을 이루자. 그동안 억눌렸으니 이제는 일어나서 날아오르자.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50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4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4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0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8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4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9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46 | |
| 6327 |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
|
2026-01-30 | 9 | |
| 6326 |
설탕세 촌평(寸評)
|
2026-01-29 | 17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
|
2026-01-28 | 20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29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
|
2026-01-26 | 323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
|
2026-01-25 | 38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45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74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50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110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54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63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91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138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69 | |
| 6312 |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1
|
2026-01-15 | 77 | |
| 6311 |
중국의 생사확인 앱 비즈니스2
|
2026-01-14 | 80 | |
| 6310 |
해외여행, 어디에 먼저 가야 할까?8
|
2026-01-13 | 194 | |
| 6309 |
중학교 학급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2
|
2026-01-13 | 79 | |
| 6308 |
A Night At The Opera, 50년의 세월을 넘어4
|
2026-01-12 | 132 |
3 댓글
마드리갈
2013-12-25 19:06:06
일단 설정의 목적부터 명확히 하시길 바래요.
폴리포닉 월드처럼 세계를 만드는 것이 목적인지, 창작물의 배경을 위한 장치로서 만드는 것이 목적인지를 명확히 할 게 필요해요. 이게 명확히 정의되어야 설정의 아웃라인이 그려져요.
그리고 그 다음에 생각할 것은, 창작물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의 개연성에 충실할 정도로 설정의 수준을 정하는 거예요. 일상물은 물론이고 그 범위가 넓은 역사, SF나 판타지 등에서도 이 점은 중요해요. 즉 설정을 짜기 위해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할만큼 공부할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이 정도를 생각한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창작자가 그 세계 안의 신이예요. 너무 고민하지는 말아 주세요.
이케아니스
2013-12-25 19:52:13
음...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그러고보니 전 아웃라인도 없었네요. 이 기회에 잡아보고 맞춰봐야겠습니다.
데하카
2013-12-25 22:11:43
일단 무작정 시작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인 듯합니다.
저의 경우는 '2013년 1월 1일에 쓰기 시작하자'라고 다짐을 한 뒤 써내려가다 보니 벌써 1부도 마치고 2부를 한참 쓰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