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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막은 모르겠는데, 마트 지하 식당에 웬 할아버지가 경찰, 직원들에게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소주병 이야기가 나오고, 그 할아버지는 한 말 또하고, 그러다 나오는 말이 '너 몇살이야' '버르장머리 없는 것' 등등.결국 손에는 수갑이 채워져 끌려가더군요. 자식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은 건가, 아니면 젊은 시절에도 막장으로 산 건가...아무튼 '저렇게는 늙지 말아야겠다'가 제 결론입니다.
참, 어휘 수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