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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래 고양이입니다 ㅇㅅㅇ 1분부터 보시면 되어요.
고양이는 물을 싫어한다고 하죠. 얼마나 싫어하는지 확실히 알 거 같습니다.
한국어를 터득하다니 대단한 고양이같으니;;;;;
PS 리그베다위키에 따르면, 스웨덴어로도, 프랑스어로도 "나갈래" 또는 "그만해" 같은 의미로 들린다네요. 대체 몇개국어를 하는거야;;;;
PS2 또 다른 나갈래 고양이가 있네요. 가져옵니다.
주인 국적에 맞춰 대화거는 대단한 고양이;;;;
저는 대왕고래입니다. 대왕고래는 거대한 몸으로 5대양을 자유롭게 헤엄칩니다.
대왕고래는 그 어떤 생물과 견주어도 거대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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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마드리갈
2013-05-17 01:24:30
이래서 고양이를 영물이라고 하는 걸까요.
이걸 보니까 갑자기 섬뜩해지기까지 해요. 고양이가 사람의 말을 하는 것처럼 들리니까요.
그런데 하고 많은 곳을 놔두고 왜 고양이를 싱크대에서 씻기는 걸까요.
씻길려면 욕실에서 씻기지...위생관념이 좀 떨어져 보여요.
주방 싱크대에서 동물 목욕시키는 건 처음 봐요. 대체 뭐하자는 건지...
대왕고래
2013-05-17 01:27:36
정말 고양이가 영물이라는 말이 공감이 가요, 저걸 보니깐. 신기해요, 은근히.
확실히 싱크대에서 씻기는 게 맘에 걸리긴 하네요. 몇번이나 봤는데 이제 눈치챘어요. 저 외국인 아주머니 왜 싱크대에서...
고양이가 나가고 싶을 만도 한 거 같기도 합니다 ㅇㅅㅇ
행인1
2013-05-18 12:25:39
으아;;쥐어짜는 어린애같은 목소리랑 발음으로 사람 말 처럼들리는 소리를 내니 좀 섬뜩하네요.그나저나 씽크대에서 씻기는 것도 모자라 퐁퐁같이 보이는 걸로 고양이를 씻기는 것 같은데...설마 주방세제는 아니겠죠...?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