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들.

시어하트어택, 2021-07-11 23:47:11

조회 수
194

1. 주말에 목표해 놓은 분량이 있었는데 이거저거 하느라 다 하지를 못했군요. 조금 더 집중해서 했다면 여유롭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좀더 편히 잠들 수 있을 텐데, 주말마다 제 목표량을 달성하지 못하다니 아쉽습니다. 물론 여기서 연재 기한을 안 지킨다고 뭐라고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꾸준함이란 건 중요하니까요.


2. 어떤 작품의 팬이 되어 가는 과정은 저도 예상하지 못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심심해서 틀어 놨다가 어느새 주의깊게 내용에 집중하게 되는 게 있더군요. 드라마 라켓소년단이 그런 경우입니다. 별로 자극적인 내용도 아닌데 재미있더군요.


3. 단편에 쓸 삽화를 하나 그려 봤습니다. 아직은 스케치 단계죠.


이번에는 기존 인물 하나와 신규 인물의 2인극 위주로 진행해 볼까 합니다.?


밑그림.jpg

시어하트어택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2 댓글

마드리갈

2021-07-12 13:15:34

역시 꾸준히 많이 쓸 수 있다는 건 중요하죠.

저는 그렇게까지는 하지 못하는 형편이라서, 시어하트어택님의 그러한 마음가짐이 여러모로 좋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도 너무 무리하시거나 심적인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것은 가급적 피하시길 부탁드릴께요.


그러고 보니 저도 그런 경우가 있어요.

애니의 경우는 매분기가 시작하는 1, 4, 7, 10월에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 선호작을 골라내지만, 실사드라마나 영화의 경우는 그렇게까지는 하지는 않거든요. 우연히 접했다가 팬이 되는 경우가 꽤 있어요.

그렇게 접해서 좋아하게 된 작품을 좀 거명해 볼께요.

애니의 경우는 메존일각, 풀메탈패닉 후못후,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마녀의 여행 등이, 드라마의 경우는 한자와 나오키, 변두리 로켓, 유성왜건, 남자 가정부를 원해?, 여왕의 교실, 드래곤 사쿠라, 스파르타쿠스, 셜록 등이, 영화의 경우는 황야의 7인, 작은 책상서랍 속의 동화, 천국의 아이들, 블랙북, 책 읽어주는 남자, 리얼스틸, 유럽에서의 1주일, 메이즈러너, 바후발리, 킹스맨, AK-47, 낚시바보일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이 있어요.


기존인물과 신규인물이 진행하는 스토리...아직은 감을 잡을 수 없네요...

일단 나오면 그때 알게 되겠지만.

SiteOwner

2021-07-12 19:47:08

계획이란 통상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이 돌발변수를 만나더라도 금방 만회할 수 있는 수준으로 수립해 두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획을 통해 달성하려는 목표가 아니라 계획 그 자체의 소화가 우선순위가 되어 버립니다. 즉 사람이 계획대로 사는 게 아니라 계획이 사람을 부리는 러시아식 역설이 발생합니다. 그러니 그 점에 주의하시는 게 좋습니다. 시어하트어택님의 소설 업로드 속도는 그야말로 경이롭습니다. 뭐랄까,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의 키시베 로한을 보는 것 같습니다.


우연한 만남이 깊은 인연으로 이어지는 것은 정말 다양하게 있지요.

사실, 작품뿐만이 아닙니다. 기호품도 그러합니다. 제 경우는 여러 종류의 차가 그러합니다. 특히 녹차가공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 바로 차엽을 볶아서 만든, 우려내면 투명한 갈색 빛을 내고 맛과 향기가 품위있는 호지차입니다. 그리고 사계절 내내 즐기고 있습니다.


연재하시는 소설, 잘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개해 주신 일러스트는 저것만으로는 딱히 내용을 예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Board Menu

목록

Page 1 / 31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88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529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2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4216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201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40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825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89
6371

최우수상 위에 대상이라는 옥상옥(屋上屋)

  • new
SiteOwner 2026-03-16 5
6370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14 22
6369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

2
  • new
마드리갈 2026-03-13 27
6368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12 44
6367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3-11 43
6366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new
마드리갈 2026-03-10 38
6365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

2
  • new
마드리갈 2026-03-09 53
6364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

4
  • file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3-08 69
6363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

2
  • new
마드리갈 2026-03-07 49
6362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06 56
6361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new
마드리갈 2026-03-05 42
6360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

2
  • new
마드리갈 2026-03-04 52
6359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new
마드리갈 2026-03-03 45
6358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new
SiteOwner 2026-03-02 51
6357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

4
  • new
Lester 2026-03-01 117
6356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new
마드리갈 2026-02-28 55
6355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2-27 61
6354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

2
  • new
마드리갈 2026-02-26 64
6353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

6
  • new
SiteOwner 2026-02-25 219
635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

4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2-24 86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