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6월 29일이 생일인 캐릭터 아사카 카린

SiteOwner, 2021-06-29 20:23:47

조회 수
207
러브라이브 시리즈의 캐릭터 중 아사카 카린(朝香果林)이라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이 캐릭터는 러브라이브 니지가사키학원 스쿨아이돌동호회(ラブライブ!虹ヶ咲学園スクールアイドル同好会)에 등장하는 캐릭터인데 러브라이브 시리즈에 나온 캐릭터 중에서는 최장신인데다 카리스마가 상당히 강합니다. 학력에 걱정될 레벨이라든지, 방향감각이 엉망이고 지도가 있어도 활용하지 못한다는 약점이 있습니다만...

아무튼, 생일이 6월 29일인 것이 마음에 꽤 들기도 합니다.
그렇다 보니 이렇게 포럼에서 언급해 보고 싶기도 했습니다.
저와 같은 생일의 캐릭터가 카리스마도 있으니, 애니를 오랫동안 봐 오면서 정말 많은 일이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그러면 일러스트를 2편 소개합니다.
출처는 각 일러스트 하단에 소개합니다.

yande.re 422200 asaka_karin cleavage heels love_live! love_live!_school_idol_festival love_live!_school_idol_festival_all_stars stockings thighhighs transparent_png.jpg

yande.re 654028 asaka_karin ass cleavage dress love_live!_nijigasaki_high_school_idol_club shamakho sweater.jpg


3분기에는 러브라이브의 새 시리즈 애니가 또 방영되나 봅니다.
그것도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SiteOwner

Founder and Owner of Polyphonic World

2 댓글

대왕고래

2021-07-03 23:06:13

생일이 같은 사람은 만나면 뭔가 기분이 묘할 거 같아요.

아직까진 생일이 같은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지만, 만나게 되면 엄청 친하게 지낼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SiteOwner

2021-07-06 20:04:21

말씀하신 것처럼, 생일이 같은 사람을 만나면 특별한 친밀감이 느껴집니다.

제 경우는 2명 있었습니다. 대학 때 만났는데 생년월일이 완전히 똑같은 후배 여학생과 정확히 1년 전에 태어난 선배 남학생이 있었습니다. 그 후배 여학생은 재수를 했다 보니 학번상으로는 후배가 되었습니다만 어차피 생년월일이 같다 보니 사석에서는 선후배 따질 것 없이 지냈고 나중에는 연애관계로도 발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선배 남학생은 저에게 좋은 멘토가 되어 주기도 했습니다.


그런 기억이 있다 보니, 역시 창작물의 캐릭터도 생일이 같다면 확실히 더 끌리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Board Menu

목록

Page 1 / 31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88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527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2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4214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201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38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824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89
6370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

1
  • new
SiteOwner 2026-03-14 17
6369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

2
  • new
마드리갈 2026-03-13 26
6368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12 39
6367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3-11 43
6366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new
마드리갈 2026-03-10 37
6365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

2
  • new
마드리갈 2026-03-09 47
6364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

4
  • file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3-08 68
6363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

2
  • new
마드리갈 2026-03-07 44
6362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06 56
6361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new
마드리갈 2026-03-05 41
6360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

2
  • new
마드리갈 2026-03-04 48
6359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new
마드리갈 2026-03-03 45
6358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new
SiteOwner 2026-03-02 50
6357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

4
  • new
Lester 2026-03-01 117
6356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new
마드리갈 2026-02-28 52
6355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2-27 61
6354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

2
  • new
마드리갈 2026-02-26 64
6353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

6
  • new
SiteOwner 2026-02-25 219
635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

4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2-24 86
6351

연휴 다음의 새벽입니다.

4
  • new
Lester 2026-02-23 113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