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NHK 드라마 방영 소식

시어하트어택, 2020-11-12 23:17:01

조회 수
192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는 아라키 히로히코의 <죠죠의 기묘한 모험> 중 키시베 로한을 주인공으로 하는 스핀오프 작품입니다. 단편 만화가 몇 편 그려졌고, OVA로 미디어 믹스도 됐죠.


10월 14일에는 NHK에서 실사 드라마가 방영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로한.jpeg


https://www.nhk.or.jp/dramatopics-blog/20000/437457.html


키시베 로한은 타카하시 잇세이가 맡게 되며, '부호촌'. '쿠샤가라', 'D.N.A' 편이 드라마로 만들어진다는군요.


원작의 그 기묘함을 잘 살릴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시어하트어택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3 댓글

마드리갈

2020-11-13 23:04:47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실사드라마...

과연 어떻게 만들어질지에 대해 기대 반 걱정 반이네요. 많은 경우 일본산 실사영상물이 괴이한 결과물로 귀결되는 일이 잦다 보니 바로 환영하기만 할 수 없게 되고 그렇네요. 한자와 나오키같은 괴물같은 퀄리티가 아니라도 좋으니, 언덕길의 아폴론, 나만이 없는 거리, 3D 그녀 리얼걸 등의 실사영화의 수준으로는 만들어 줬으면 싶네요.


방영되는 12월 28, 29, 30일에 실상이 공개될테니 그때 보고 추가평가해야 할 것 같아요.

대왕고래

2020-11-13 23:06:51

많이 본 외전은 아니지만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시리즈는 보는 편마다 전부 재밌었죠.

죠죠 특유의 기묘함이 괴담스러운 스토리와 엮여서 매우 좋았어요. 실사화를 해도 그 감성이 살아있으면 좋겠네요.

SiteOwner

2020-11-26 20:43:22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를 보면서 느껴졌던 기묘한 공포가 실사드라마에서 얼마나 잘 구현될지가 관건입니다. 특히, 초자연적인 현상의 화면처리가 어떻게 될지가 기대반 걱정반이군요. 최소한 암살교실 실사영화처럼 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주온, 링, 착신아리같은 다른 일본산 공포영화 정도의 완성도는 있어야 하겠습니다.


배우의 목소리도 신경을 안 쓸 수 없겠습니다. 사쿠라이 타카히로의 미성이 아무래도 레퍼런스인 터라...

Board Menu

목록

Page 1 / 31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83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521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2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4203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192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31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821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82
6368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12 16
6367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3-11 21
6366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new
마드리갈 2026-03-10 19
6365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

  • new
마드리갈 2026-03-09 24
6364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

2
  • file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3-08 54
6363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

  • new
마드리갈 2026-03-07 33
6362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06 48
6361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new
마드리갈 2026-03-05 35
6360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

  • new
마드리갈 2026-03-04 39
6359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new
마드리갈 2026-03-03 42
6358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new
SiteOwner 2026-03-02 47
6357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

4
  • new
Lester 2026-03-01 109
6356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new
마드리갈 2026-02-28 49
6355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2-27 54
6354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

2
  • new
마드리갈 2026-02-26 58
6353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

6
  • new
SiteOwner 2026-02-25 212
635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

4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2-24 74
6351

연휴 다음의 새벽입니다.

4
  • new
Lester 2026-02-23 109
6350

2월 22일은 고양이의 날, 11월 1일은 개의 날인 일본의 사정

2
  • new
마드리갈 2026-02-22 59
6349

낮꿈이 괴상했지만 그런대로...

2
  • new
마드리갈 2026-02-21 64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