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Jump rope challenge라는 걸 하고 있습니다.

국내산라이츄, 2020-11-02 03:40:06

조회 수
224

줄넘기는 원래 줄때문에 실내에서 했다간 가재도구가 부서지고 엄마에게 등짝을 얻어맞는 운동이지만... 그런 줄넘기를 실내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Jump rope challenge라는 건데, 스위치 게임이죠. 이 걸 실행하고 조이콘을 분리해서 줄넘기 줄 돌리듯 하면 됩니다.?


횟수는 최소 단위가 100이고, 100개씩 추가됩니다. (100, 200, 300개 이런 식으로요)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나는 하루동안 몇 개를 하겠다, 이렇게 정해놓고 매일 꾸준히 하면 되는 거죠.?


img.jpg

100일 단위로 한 회차가 되는데, 얼마 전에 1회차를 완성했습니다. 다만, 회차별 데이터는 한 회차만 저장되기때문에 2회차로 넘어가려면 1회차 데이터를 지워야 한다는 게 단점입니다.?


img.jpg

지난 회차, 100일동안 한 기록을 그래프로 볼 수도 있습니다. (실제 기록입니다)?


이제 111일째 진행하고 있는데, 딱히 눈에 띄는 변화랄 건 없습니다만 최근에 면접 볼 일이 있어서 정장을 입었을 때 허벅지가 조금 덜 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보통은 정장 입고 앉는 것 자체로도 이거 잘못하면 터지는 거 아냐? 싶을 정도였거든요.?


이 게임은 스위치 이샵에서 원래 9월 말일까지만 무료로 할 계획이었는데, 너무나도 열화와 같은 성원떄문에 앞으로도 계속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게끔 할 생각이라네요.?

국내산라이츄

엄마가 고지고 아빠가 성원숭인데 동생이 블레이범인 라이츄. 이집안 뭐야 

3 댓글

마드리갈

2020-11-02 13:22:56

닌텐도 스위치로 이런 것도 가능하군요!!

그렇게 줄넘기 실물을 쓰지는 않더라도 닌텐도 스위치를 이용하여 실내에서 운동을 할 수 있고 회수도 기록하고, 좋네요.

옷이 덜 끼는 느낌이 온다는 건 확실히 유의미한 변화임에 틀림없어요.


영상을 찾아봤어요. 이런 감각으로 진행되는 건가요?


국내산라이츄

2020-11-02 19:14:02

맞아요. 이런 식으로 진행하는거예요.?

SiteOwner

2020-11-26 20:36:27

줄 없이, 대신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줄넘기를...

정말 좋은 발상이군요. 게다가 게임기가 운동 카운터 역할도 해 주니까 역시 좋습니다. 이런 재미있는 발상에 감탄했습니다. 운동효과도 꽤 좋다니 다행이군요. 무엇보다도, 실내에서 아무 문제없이 수행가능한 게 더없는 장점입니다. 관절 등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심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한글서체가 꽤나 이상하군요. 혹시 조총련계 기업에서 일본내에 판매중인 북한제 폰트인가 싶기도 합니다. 요즘 애니플러스의 스탭롤 자막에도 저런 서체가 나와서 꽤나 위화감이 들던데...

Board Menu

목록

Page 1 / 31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88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527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2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4214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201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38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824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89
6370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

1
  • new
SiteOwner 2026-03-14 17
6369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

2
  • new
마드리갈 2026-03-13 26
6368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12 39
6367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3-11 43
6366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new
마드리갈 2026-03-10 37
6365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

2
  • new
마드리갈 2026-03-09 47
6364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

4
  • file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3-08 68
6363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

2
  • new
마드리갈 2026-03-07 44
6362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06 56
6361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new
마드리갈 2026-03-05 41
6360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

2
  • new
마드리갈 2026-03-04 48
6359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new
마드리갈 2026-03-03 45
6358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new
SiteOwner 2026-03-02 50
6357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

4
  • new
Lester 2026-03-01 117
6356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new
마드리갈 2026-02-28 52
6355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2-27 61
6354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

2
  • new
마드리갈 2026-02-26 64
6353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

6
  • new
SiteOwner 2026-02-25 219
635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

4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2-24 86
6351

연휴 다음의 새벽입니다.

4
  • new
Lester 2026-02-23 113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