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화제가 없어진 것 같아요.
그래서 뭘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러해요.
일단, 갑자기 속이 아파서 그런 건가 싶네요.
예전처럼 계절이 바뀔 때마다 앓아 눕는 일은 없어졌지만, 묘하게 복통이 있어서 소화제를 복용해야 했어요. 지금은 괜찮아져 있어요.
저녁식사를 마친 직후에 잠깐 앉은채로 졸았는데 귀신소리인지 여우소리인지 모를 소리가 들린 것같기도 하고...대략 30분 정도 잠들었는데 이상하게 몇년은 지난 것같은 감각이...
오늘은 여기까지. 그럼 내일 다시 올께요.
Co-founder and administrator of Polyphonic World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88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529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2
|
2020-02-20 | 4216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201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40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82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89 | |
| 6371 |
최우수상 위에 대상이라는 옥상옥(屋上屋)
|
2026-03-16 | 2 | |
| 6370 |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2
|
2026-03-14 | 22 | |
| 6369 |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2
|
2026-03-13 | 26 | |
| 6368 |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2
|
2026-03-12 | 41 | |
| 6367 |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2
|
2026-03-11 | 43 | |
| 6366 |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2026-03-10 | 37 | |
| 6365 |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2
|
2026-03-09 | 51 | |
| 6364 |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4
|
2026-03-08 | 69 | |
| 6363 |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2
|
2026-03-07 | 49 | |
| 6362 |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2
|
2026-03-06 | 56 | |
| 6361 |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2026-03-05 | 42 | |
| 6360 |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2
|
2026-03-04 | 52 | |
| 6359 |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2026-03-03 | 45 | |
| 6358 |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2026-03-02 | 50 | |
| 6357 |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4
|
2026-03-01 | 117 | |
| 6356 |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2026-02-28 | 55 | |
| 6355 |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2026-02-27 | 61 | |
| 6354 |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2
|
2026-02-26 | 64 | |
| 6353 |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6
|
2026-02-25 | 219 | |
| 6352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4
|
2026-02-24 | 86 |
2 댓글
대왕고래
2020-09-21 22:58:22
꼭 있죠, 기분은 몇시간은 잔 거 같은데 시계를 보면 얼마 안 잤고... 은근히 이득본 거 같은 그 기분이 좋아요.
그럴 때 꿈도 같이 꾸면 좋을 거 같은데. 꼭 그럴 때 꾸는 꿈은 기억이 날랑말랑 한 게 기분이 이상해요.
속이 많이 안 좋으셨군요. 저같은 경우에는 속이 안 좋으면 매실 액기스를 한모금 마시면 좋더라고요.
마드리갈
2020-09-22 14:29:01
오늘은 많이 나아졌어요. 긴장이 풀려서 꽤나 피로감이 크지만...
걱정해 주신 것과 좋은 조언 덕분에 이렇게 좋아졌어요.
역시 평온한 게 최고예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추분, 벌써 이렇게 되었어요. 이제 밤은 길어지고 낮이 짧아지겠죠.